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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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지역감염·해외유입 환자 2명 발생
전라남도는 19일 ‘코로나19’ 전남 45번, 4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전남 45번 확진자는 체코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으로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광명역에서 KTX 해외입국자 전용칸을 이용해 나주역에 도착했다.도착 즉시 어머니 차량으로 장흥군 임시격리시설에 도착해 검체 채취 후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18일 오후 8시 반께 최종 ‘양성’판정 받았다. 확진자는 강진의료원에 즉시 이송돼 격리 입원 조치됐으며,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다. 확진자와 함께 KTX를 타고 온 동승자 6명은 접촉자로 통보돼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나주역에서 차량에 함께 동승한 어머니는 검사결과 ‘음성’ 판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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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저소득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 활동’ 펼쳐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5일 신아행복나눔봉사단 단원 20여 명과 함께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군은 이날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모두 4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추진한다.화순군자원봉사센터는 읍․면에서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기타 소외계층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세대를 추천받아 환경 개선이 시급한 4가구를 선정했다.군은 선정된 대상 가구에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신아행복나눔봉사단은 15일 봉사활동에서 화순군이 대상 가구에 지원하는 도배․장판 교체 이외에 냉장고를 기부했다.신아행복나눔봉사단은 ‘브랜드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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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드론 조종사 인력 양성 위한 ‘드론 아카데미’ 운영
완도군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한 국가 프로젝트 ‘한국판 뉴딜정책’ 발표에 따라 새롭게 생성될 미래형 일자리에 대비하여 드론 조종사 인력 양성을 위한 ‘드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드론 아카데미’ 교육 첫 대상자로 장애인을 선정했다. 신체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더라도 드론 조종에 있어서는 일반인과 동일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어 취업의 장벽을 허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교육을 신청한 장애인 9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드론 국가 자격증 취득 교육은 이론 교육 1주, 실기 교육 2주를 포함해 총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드론은 택배,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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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의무경찰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자격취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8일 의무경찰의 자기개발을 위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자격증 실기시험에 응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전남 서부조종면허시험장(영암소재)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뤄졌으며 10명중 8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동력 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5마력 이상의 모터보트, 수상오토바이, 세일링요트, 호버크래프트 등의 기구를 운용할수 있으며 최근 수상레저활동객이 급증함에 따라 자격증 취득으로 인해 해상 안전관리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필기시험에 합격한 윤의진 상경은 “군 생활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좋았고 해상 치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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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삼섭 한국효도회 회장, ‘천사들의 나눔방’두유 기탁
전남 강진군은 지난 18일 한국효도회 마삼섭 회장이 강진읍 아트홀에 위치한 ‘천사들의 나눔방’에 두유 30박스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사들의 나눔방 뿐만 아니라 강진자비원, 글로벌아동센터 및 방과후 아카데미 등 청소년관련시설, 장애인 복지관, 다자녀 가구에도 두유를 전달했다. 마삼섭 회장은 2017년 11월‘천사들의 나눔방’이 개소할 때 200여만 원 상당의 식품 냉장고 3대를 기부했으며, 지금까지 ‘천사들의 나눔방’에 두유와 우유를 꾸준하게 기탁하고 있다. 마삼섭 회장은 “작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천사들의 나눔방을 이용하는 모든분들이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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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농수특산물, 미국 아마존 입점 준비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미국 아마존 벤더 업체 Kreassive(대표 Sean Chang)와 아마존 입점을 위한 현지시장 맞춤형 상품 컨설팅을 지난 12일과 18일 2차례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일, 크리에이시브와 미국 아마존 등 온․오프라인 시장에 고흥산 농수산식품 1백만 달러를 수출한다는 협약을 하고, 그에 따른 후속조치들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크리에이시브는 지난 2014년 미국 LA에 설립돼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을 하고 있으며, 영국과 중국에도 지사를 두고 연 3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기업으로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미국 유통 기업이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크리에이시브 아놀드 전 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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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이야기가 흐르는‘설화 특화마을’조성 총력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분청문화박물관과 연계해 옛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테마가 있는 "설화 특화마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설화 특화마을 조성은 창조지역사업의 일부로 3개년 연차사업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고흥읍 호동리 호동마을 일원과 두원면 운대리 운곡마을 일원에서 진행중이다.그러면서 설화를 기반으로 이야기 스토리텔링 관광자원을 조성해 특색 있는 마을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호동마을은 조선시대 문인학자이자 야담문학의 시원인'어우야담'을 집필한 류몽인(柳夢寅)이 2년간 거주하면서 감로정(甘露亭)을 지으며 생활했던 곳으로 꼰댓바위, 징, 도깨비 이야기 등의 옛 이야기가 전해진 곳이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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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귀어 청년 왕새우 산지가공시설 지원
전남 신안군은 압해읍에 귀어 청년 지원 '왕새우 산지가공시설' 준공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왕새우 산지가공시설은 작업동과 냉동냉장시설 2개동 686㎡규모로, 보조금 6억원과 자부담 4억원 총 1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신안군에서는 산지가공 시설의 왕새우 유통기능 강화를 통한 홍수 출하 방지 및 산지 가격 경쟁력 확보로 어업인 소득을 증대시키는 유통기반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왕새우 산지가공시설 ‘바른씨푸드’는 도시에서 직장에 다니던 비금출신 청년이 귀어해 창업한 회사로 왕새우를 대형 유통업체와 온라인으로 판매 연 25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매년 출하시기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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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주민주도형 '주부목요살롱' 전국 화제
전남 강진지역 주부들이 기획한 ‘목요 문학 살롱’이 전국적인 화제를 낳고 있다. 2020 전라남도 문학자원 연계 프로그램 공모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인의 고향 강진- 목요 문학 살롱’은 공개전형을 통해 선정된 5명의 주민큐레이터가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지역 커피숍에서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첫 마당은 20일 오후 5시 카페 벙커(마량면 서중길)에서 석양 해조음에 실려 온 시의 향기란 주제로 막이 오른다. 주민큐레이터 김미진 씨가 기획한 이날 프로그램은 케일립(마량초 원어민 교사)의 영시 낭송을 시작으로 강단희·안은희 씨의 시 낭송에 이어 남미경 씨의 시 노래, 김미순 씨의 통기타 연주, 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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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사회조사' 오는 21일부터 실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군민의 사회적 관심과 만족도 조사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20년 전라남도·영암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영암군은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수립 기반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관내 828가구 중 만15세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등 47개 항목에 대해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영암군 관계자는 “해당 가구의 기본자료 등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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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즐거운 방학 맞아 다(多)재다능 프로그램 운영
전남 영암군이 즐거운 방학을 맞아 다(多)재다능 프로그램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안전수칙과 예방수칙을 이행하며 힘차게 출발했다.19일 영암군에 따르면 다(多)재다능 프로그램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필수사업으로 수요자 발굴·초기면접을 통해 부모-자녀 관계향상, 사회성발달, 미래설계 등 3영역으로 시행됐다. 또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들에 대한 정체성 회복, 사회성·리더십 개발을 위한 사업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긍정적 부모·자녀관계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했다.아울러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머니는 “다(多)재다능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한껏 성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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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영산강 하구 수해쓰레기 수거에 총력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영산강 상류에서 떠내려온 수해쓰레기 수거를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대상구역은 일로읍 구정리 부터 삼향읍 남악리 까지 약 10km 구간이며 쓰레기 양은 약 6,000톤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무안군에서는 중장비를 투입해 1,200톤을 수거 완료해 적치하고, 향후 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수거된 쓰레기를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3일 영산강 하구 쓰레기 수거현장을 방문한 류연기 영산강환경유역청장과 관계자들에게 쓰레기 처리를 위한 국고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20억을 요청했다. 김산 군수는 “이번 수해로 인해 많은 쓰레기가 떠내려와 영산강 하구에 거주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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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진도,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에 이어 2번째 확진자 속출
전남 진도의 6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 남성이 함께 식사한 70대 남성이 '양성' 판정으로 전남 43번, 4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44번 확진자는 임회면에서 김 양식업에 종사중인 70대 남성으로 전남43번 확진자와 한 마을에서 김 양식업을 하고 있는 접촉자다.진도 임회면에 거주하고 있는 60대 남성(43번 확진자) A씨는 부부 동반 제주 여행을 마치고, 지난 12일 오후 2시30분~4시30분 경기 김포 70번 확진자인 30대 남성 B씨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제주에서 서울 김포공항으로 온 것으로 조사됐다.김포시 70번 확진자는 순복음교회 교인으로 김포시 보건소는 지난 15일 해당 환자를 70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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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직업계고 미래 모빌리티 융합기술 인재육성 나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모빌리티 융합기술분야 직업계고 인재육성에 나섰다.전라남도교육청은 직업계고 공업계열 학생 20명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나주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전남대학교, 광주산학융합원 등과 협력하여 ‘e-모빌리티 인재양성 프로젝트 과정’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e-모빌리티 분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기초교육 강의와 융합실습과 함께 메이커톤(make a ton) 경진대회도 진행됐다.이동수단의 새 패러다임인 e-모빌리티 기술의 기초이론을 배우고, 자신이 창의적으로 구상한 미래 모빌리티를 Fusion 360 등을 활용해 팀별로 3D파일 디자인 한 후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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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코로나19 재 확산 차단을 위해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을 펼치며 군민 개개인이 방역 주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군은 18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상인회장(박두진)과 함께 화순고인돌전통시장과 경찰서 사거리 부근에서 핵심 방역수칙을 설명하고 적극 실천하도록 홍보했다.핵심 방역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하기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로 가리고 하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기 ▲주기적 소독하기 등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광주와 우리 지역은 동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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