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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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특별교부세 9억5천300만 원 확보
전남 장흥군은 올해 첫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4개 사업 9억 5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금번 확보 사업은 지역 현안 및 주민 생활 안전 구축 사업 등으로 장흥고~남부관광로 군 계획 도로 개설 5억 원,장흥군 안전 관리 CCTV 설치 사업 4억 원,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인센티브 4100만 원,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200만 원이다. 특히 장흥고와 남부관광로 군 계획 도로 개설 공사(연장 670m, 4차선)는 장기간 발주하지 못한 주민 숙원 사업으로 금번 특교세 확보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시가지 교통망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안전 관리 CCTV 설치 사업은 장흥군이 군민 행복을 위한 4메카의 하나로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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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맛집 육성 컨설팅 평가회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5일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군 관계자, 요식업체 대표, 언론인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맛집 육성 컨설팅 평가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5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음식점 5개소를 대상으로 메뉴개발, 경영기법, 홍보마케팅, 위생 등 식당 운영 전반에 대해 외식 컨설팅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에 참가한 음식점은 물맞이산장(무안읍), 무안식당(무안읍), 승달가든(무안읍), 무안명가횟집(망운면), 하늘꿈식탁(일로읍)이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낙지, 한우, 양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된 요리 19종을 선보였다.컨설팅에서 전수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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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부동산 소유권 특별 조치법 시행
전남 진도군이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 조치법’이 지난 5일부터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 이 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사항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상속·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토지와 건축물이다. 단, 불법건축물과 소송 진행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특별조치법은 과거 특조법에 비해 보증 절차가 상당 부분 강화됐다. 특히 보증인 5명중 관내 법무사 4명 중 1명 이상이 의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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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 목포대 의대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전남 진도군 이동진 군수가 6일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윤재갑 국회의원의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지목받은 이동진 군수는 진도군민들과 함께 목포대 의대 유치에 대한 진도군민의 염원을 담은 피켓을 들고 서남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목포대 의대 유치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동진 군수는 “전남의대(목포권) 청와대 국민청원에 전 군민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목포대 의대 유치를 전폭 지원하여 진도군민은 물론 서남권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진 군수는 진도교육지원청장, 진도군번영회장, 진도읍주민자치회장을 다음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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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관리 홍보 캠페인 실시
함평군보건소(소장 정명희)는 지난 5일 월야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관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건소 건강증진팀 관계자 10여 명은 폭염 대비 건강관리, 걷기 운동 실천, 치매선별검사, 만성질환사업 등을 안내하는 홍보 피켓을 들고 가두 행진을 벌였다. 또한 마스크, 소독티슈, 칫솔세트, 장바구니 등의 개인위생물품과 생활필수품을 무료로 배부하면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는 물론 폭염과 장마로 인해 전염병 발생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라며, “개인위생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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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궁항내 정박중 전복 어선 구조...표류선박 2척 구조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오전 3시 26분경 부안군 궁항 항내에서 정박중인 어선 1척이 전복됐다가 구조 됐다고 6일 밝혔다.부안해경에 따르면 부안군 궁항 내에 전복된 선박이 있다는 어민의 신고가 접수되어 변산파출소, 구조대를 급파해 현장 확인 결과, 정박중인 선박에는 사람은 승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인명피해는 없었다.구조대는 수중잠수를 하여 승선원 여부를 확인하였으며, 전복된 A호(3.62톤, 연안선망, 변산 선적)를 안전지대에 고박조치하고 크레인 이용 육상 양육했다.또한, 같은 시간때 정박해 있던 선박 2척이 정박줄이 풀려 표류중인걸 확인하고 안전지대로 고박 조치했다.부안해경 관계자는 “호우 등 기상악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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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제46차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영상회의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6일 오후 영상회의로 개최된 제46차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지역 공공의료원 설립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경제자유구역 내 첨단기술 및 첨단제품, 중점 특화산업에 투자하는 국내외 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을 건의해 공동선언문에 반영시켰다.이 시장은 “전국 시·도 중 광주, 대전, 울산만이 지방의료원이 없는 상황에서 전염병 등의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인력과 시설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특히 “공공의료시설 설립이 경제성을 중시하는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칠 경우 사업 추진이 늦어질 우려가 있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예타 면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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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사업 선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하는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공모사업에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부 2차 공모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 된 경기 활성화를 위해 그간 노후 산업단지, 특화형 산업단지에만 지원하던 것을 한시적으로 모든 국가 및 일반산업단지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산업단지 내 부족한 문화‧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근로자의 복지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 전남도와 사전협의 및 협업을 통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8억 원, 도비 3억 6천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복합문화센터는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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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사회적 배려대상자 민원서비스 강화 계획 시행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0일부터 기저귀 교환대와 유아용품, 3종 점자 민원신청서 등 다양한 편의용품을 확충하고 민원인을 맞이한다. 시교육청은 지난 7월10일 ‘2020년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강화 계획’을 수립했고, 8월 시행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해당 계획은 교육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임산부·노약자·장애인·다문화주민 등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추가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점자로 제작된 ‘민원발급신청서·팩스민원신청서·방문민원신청서’ 등 3종, ‘임산부·장애인 우선 민원처리창구’, 유아 대동 민원인을 위한 기저귀 교환대, 물티슈, 기저귀, 면봉 등 유아물품 등이다. 점자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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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북항파출소·목포연승연합회 업무 협약 체결
목포해양경찰서 북항파출소(소장 박관수)는 지난 5일 연안 해역에서의 각종 사고 예방과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북항파출소·목포연승연합회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업무 협약에서 광범위한 연안 해역을 관(官) 주도로 연안사고를 대응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 바다와 관내 연안 해역 위험요인을 잘 아는 지역주민과 협업하여 민간연안순찰대를 구성, 운영해 연안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기로 했다.지난 3년간 북항파출소 관내 연안 안전사고는 총 57건이 발생했으며, 선박의 침수․턱걸이 사고는 총 33건이 발생했다. 이에 민간연안순찰대는 사고위험성이 높은 침수 취약개소를 중심으로 안전순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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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비대면 ‘따로 또 같이 요리 교실’ 운영...8월 한 달 간 매주 화요일
완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택트(Ontact)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가정에서 요리 교실을 체험할 수 있는 ‘따로 또 같이 라이브 집쿡 클래스’ 영양 조리 교실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온택트(Ontact)는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연결 ‘온(On)’을 더한 개념으로, 지난 4일 ‘건강하고 맛있게 빼자’라는 주제로 완도군건강생활지원센터와 참여자들의 가정에서 각각 화상 회의 시스템(ZOOM)을 활용해 라이브로 진행했다. 집쿡 클래스는 8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메뉴는 완도에서 생산되는 해조류와 특산품을 활용하여 ‘토마토 해초 샌드위치’를 시작으로 ‘전복 밥’, ‘불고기 해초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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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희망일자리사업 13일까지 103명 모집
전남 강진군은 다음달 부터 3개월간 취약계층 등에게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단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기존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3일까지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29개 사업 내에서 희망하는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해당자에 한해 휴‧폐업 증명서, 취업취약계층 증명서(장애인,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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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전남권 의대 설립 지지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회장 송기현)는 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을 적극 환영하고 나섰다. 이날 전남도청에서 가진 성명서 발표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시군 지부장 22명이 참석해 200만 도민의 숙원 사업인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 확정을 환영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는 성명서를 통해 “그동안 전남은 노령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의료취약지가 많은 상황에서도 대학병원이 없어 불편과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병원이 설립되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송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장은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으로 전남지역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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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남도미가 포기김치’ 최고 김치 선정
전남 영암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선정한 ‘제9회 김치품평회’서 영암 ㈜왕인식품(대표 박정희)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김치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한 맛과 품질이 우수한 국산김치를 선발한 품평회다. 김치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품평은 김치관련 전문가 8명과 소비자 패널 3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비롯 국산원료 사용, 농업과 연계성, 맛과 안전위생에 대한 평가 등으로 이뤄진다. 이번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암 ㈜왕인식품의 ‘남도미가 포기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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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재난생활비 지원대상자 확대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 예산을 편성 ‘영암군 재난생활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6일 영암군에 따르면 사업 시행 이후 군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한 결과, 기준 지급률은 50%를 상회하고 있으며 많은 군민들이 영암사랑상품권을 애용하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군은 당초 공고한 지급기준일(3월 29일)에서 재공고 직전일인 8월 4일 이전까지로 지급기준일을 늘리고, 그 기간 내 전입자들을 포함하는 등 지급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추가 대상 인원은 1,550여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영암군 재난생활비’는 정부, 전남도와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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