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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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드림스타트 1004섬아이들 복지프로그램 진행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 드림스타트는 14일 1004섬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안군 드림스타트는 전담 공무원 2명, 아동통합사례관리사 4명으로 구성돼 23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지·언어분야(학습지지원, 음악교실), 신체·건강분야(이미용지원, 안경맞춤지원, 치과검진 및 치료지원), 심리치료지원(정서행동), 정서·행동 분야(소방안전교육, 심폐소생교육, 성폭력예방교육), 부모·가족 분야(방문상담 및 부모교육)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3D 아트교실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3D아트교실은 미래사회를 꿈꾸는 아동들을 위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3D프린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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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차 특별재난지역 지정...피해 복구 작업 ‘가속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함평군이 ‘2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14일 함평군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7일 중부지방 7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데 이어 함평, 구례, 담양, 곡성 등 남부지역 11개 지자체를 지난 13일 2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이번 2차 선포는 지자체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직후 행정안전부가 긴급 사전 피해조사를 실시해 선포 기준 초과 여부를 우선적으로 판단해 이뤄졌다. 함평군이 지난 13일까지 (잠정)집계한 지역 피해상황을 살펴보면 이번 집중호우로 주택 124채가 침수되거나 전파되고 172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산사태 13건을 비롯해 도로 75개소와 하천 47개소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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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SNS 영상 공모전 개최...10월 6일까지 접수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4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화순 사는 자부심’을 주제로 SNS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군은 화순의 숨어 있는 매력을 재발견하고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를 확보하고 화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소재, 형식, 장르에 그 어떤 제한도 없다. 공모전 주제인 ‘화순 사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화순의 자랑 거리라면 무엇이든 소재로 삼을 수 있다.문화관광, 먹거리, 명소, 인물, 정책, 지역 비전 등 화순에 관한 모든 것을 자신만의 색깔과 방식의 영상으로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작품 규격은 분량은 30초~180초 내외, 해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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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의회, 구례 수해현장 복구 봉사활동 펼쳐
전남 보성군의회가 1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군을 방문해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구례군은 8월 초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1,244개 가구‧시설 등의 침수와 농작물 421ha가 물에 잠기고 가축 3,651마리가 피해를 입는 등 민간 피해를 비롯해 도로 및 교량 유실 등 공공시설 또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피해규모는 계속적으로 늘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김재철 의장을 비롯한 보성군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은 지난 14일 하천 범람으로 피해가 큰 구례5일장을 찾아, 피해지역 주민들을 도와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서 지난 12일 또 다른 수해 피해 지역 곡성군 신리마을을 방문하여 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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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변산면 소재 채석강 고립자 2명 구조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14일 오전 9시 46분경 부안군 변산면 소재 채석강 해식동굴에서 고립자 A씨(38세, 남, 대전거주) 등 2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고립자 A씨 등 2명은 관광차 변산반도를 방문하여 채석강 인근을 구경하다가 물때를 인지하지 못하고 고립되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부안해경 관계자는 “서해안은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해 간조시 육지와 연결되어 있던 곳도 만조시 고립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해상 관광에 나서기 전 반드시 해당 지역의 물때를 확인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해양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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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70대 기부천사’ 작지만 도움 되고파
지난 12일 전남 장흥군 장흥읍행정복지센터를 찾은 70대 할머니가 호우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6만 5010원을 전달했다.김 할머니(78세)는 장흥읍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로, 아픈 자녀를 돌보며 본인 또한 형편이 넉넉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최근 뉴스로 호우피해 지역 주민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빈병을 줍고 팔아 모은 돈으로 성금을 전달했다.김 할머니는 “적은 돈이라 부끄럽긴 하지만 어려운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조국선 장흥읍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것 ”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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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목포근대역사관 무료개방
전남 목포시는 15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목포근대역사관을 무료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목포근대역사관 1관 구 목포일본영사관(사적 제289호)과 2관 구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전남도 기념물 제174호)을 박물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 목포근대역사관 2관 2층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웅, 그 날의 기억을 걷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목포에서 펼쳐진 독립운동 영상과 유물을 전시해 우리 지역의 근대역사를 재조명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목포를 찾는 관람객들이 목포에서도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망과 치열함이 있었음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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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세계한인무역협회와 글로벌 협력관계 위한 간담회 개최
완도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완도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확대하고자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하용화) 임원진을 초청하여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추진됐으며, 글로벌 교류 협력 간담회 개최와 전복과 광어, 해조류 등 완도 수산물을 홍보하고, 완도군 농공단지에 소재한 수출 기업을 방문했다. 완도군과 월드옥타는 지난 1월 완도군 원네스리조트에서 개최된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투자 유치 설명회’를 통해 완도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군 소재 기업 해외 진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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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해양가 쓰레기로 한 마음 한뜻 뭉쳤다
전남 목포시의회가 의원 및 직원들 27명으로 구성된 해양쓰레기 수거 청결단을 자체 구성해 14일 2시간 동안 해양문화재연구소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청결활동에 동참해 구슬땀을 흘렸다. 청결단에 참여한 의원들은 지난 8일까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관광도시 목포가 해안쓰레기 더미로 변해 버린 현장을 둘러 본 후 그 심각함에 동참의 이유가 분명해졌다고 했다. 이날 해양문화재연구소 일원에서는 청결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마대 100포에 해당하는 해양쓰레기가 수거됐다. 이로 인해 오는 15일부터 3일간 이어지는 연휴동안 갓바위권을 찾는 관광객에게 관광도시 목포의 청결한 이미지 제고는 물론 시민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는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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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성동준 제3대 교육감 흉상 제막식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제75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청사 중앙현관에서 항일독립운동가인 고(故) 성동준 제3대 전라남도교육감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교 내 친일잔재 청산 작업을 벌였고, 올해는 항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병행하기로 했다. 성동준 제3대 교육감 흉상 건립은 그 첫 결실이며, 항일애국지사이며 교육감으로써는 전국 최초의 사업이다. 이날 흉상 제막 행사에는 성동준 교육감 유가족, 유성수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임성현 광주지방보훈청장, 송인정 광복회 전라남도지부장 등 80여 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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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름철 맞아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 당부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살모넬라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음식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15~’19년)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발생 5,023명 중 3,750명(75%)이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8~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살모넬라 식중독의 주요원인 식품으로는 오염된 달걀 등 난류와 그 가공식품(계란지단 등)이 65%(3,287명)로 가장 많았고,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 7%(369명), 육류 5%(3243명) 순으로 조사되었고, 주로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다.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 수칙은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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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청차'로 다양한 차 음료 개발 젊은 층에 인기
녹차수도 전남 보성군은 오는 17일부터 9월 8일까지 봇재와 한국차박물관에서 청차 제다 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차산업과 차문화를 이끌어 온 보성군은 2010년부터 중국, 호주 등 해외 차 전문가를 모시고 다양한 차 제품 개발을 위해 청차, 홍차, 황차, 블랜딩차 제다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올해는 국내 최고 제다·품평 전문가를 초빙해 제다교육과 품평교육,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보성전통차농업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해 보성차 명품화에 나선다. 8월 17일부터 9월 8일까지는 청차 제다교육, 10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는 차 품질평가 교육을,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는 전통차 농업 해설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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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수원지 재난대비 현장점검 실시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8~9일 기간 중 집중호우로 인해 상수원 5개 수원지가 만수되어 제방 안전점검을 위해 지난 13일 연암수원지 현장을 방문했다.우리 군 상수원 중 규모가 가장 큰 연암수원지는 1999년 9월에 준공되었으며 저수용량은 348만 톤으로 6개 읍·면(영광·대마·묘량·불갑·군서·군남면)에 공급하는 중요한 수원으로 향후 수돗물 생산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재난대비 현장점검에서 김준성 군수는 15년 만에 연암수원지 여수토(물넘이)로 물이 넘쳐 제방 누수, 토사유실 등 사고가 발생 될 수 있으니 제체나 여수로 점검을 실시토록 지시하였으며, 수위조절을 통해 저수지 안전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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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개최
전라남도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지난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로 그동안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2017년 법률이 개정돼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는 목포 YWCA(정이숙 회장)와 함께 전남도청에서 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펼쳐졌으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도 함께 했다.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나비모양 떡을 전달하고 전남도내 위안부 생존자 유무를 묻는 인지도 조사 등을 펼쳐 기림의 날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다.이와 함께 나눔의 집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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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관내 낚시어선 종사자 대상 해양오염예방 간담회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3일 장흥군 회진면 회진파출소 관내 낚시어선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이뤄졌고 주요 내용으로는 ▲낚시어선 발생 오염물질 적법처리 교육 ▲위법행위 사례 공유 ▲홍보용 에코백과 에코마대 배부 ▲애로사항 청취 등을 하였다. 또한 해양오염방제과에서는 18일부터 28일까지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에 대한 점검과 단속에 나설 예정이며 낚시어선 조업과 영업중 해양쓰레기 투기 등 근절을 주목적으로 종사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간담회 등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박환종 완도해경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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