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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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스마트 산림복지 서비스 거점 구축 나서...휴양·치유 기반 확충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수요 증가에 대비해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기반 확충과 산림 헬스케어 서비스 구축에 나섰다.화순군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고 숲길과 산림 치유 프로그램, 의료 서비스, 역사문화, 농촌체험, 숲길 등 자원을 연계해 ‘힐링 화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민선 7기 화순군은 산림 휴양·레저 시설 확충, 다양한 숲 치유·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복지 서비스 기반 구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화순은 전체 면적의 73.2%가 산림 지역으로 12개 명산 191km 등 숲길, 오감연결길·치유 숲길·치유의 숲 센터·숲속 체험장이 조성된 ‘만연산 치유의 숲’, 백아산·한천 자연휴양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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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서울 강동구와 '우호교류 협약 체결'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30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군수와 군의회의장, 서울 강동구청장(이정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구와의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양 지역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방자치 시대의 동반자로서 행정은 물론 산업․경제, 문화․관광, 체육․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과 번영, 도농 상생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송귀근 군수는 이날 협약식에서 “두 지역이 각자의 특성과 장점을 반영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이고 실질적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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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거도 항로, 8월1일부터 하루 2왕복 운항 재개
전남 목포-신안 가거도 항로가 8월1일부터 하루 2왕복으로 정상화된다.31일 전남 목포해양수산청에 따르면 현재 1일 1왕복으로 감축 운항 중인 목포-가거도 항로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도서지역으로의 전파 우려 및 여객 급감으로 연안선사의 경영위기 가중에 따라 지난 3월 11일부터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1척이 노선 단축으로 흑산을 경유 않고 운항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목포해수청은 최근 관계선사와 협의를 거쳐 도서주민과 관광객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흑산과 가거도를 연결하는 기존의 운항 노선을 재개한다. 다만 추후 감염증 확산 등 상황 변화에 따라 1개월 단위로 1일2왕복 운항여부를 고려할 예정이다. 한편 가거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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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I유치기업 3개 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는 AI 유치기업인 ㈜바이스, ㈜샌드글래스, ㈜파크에이아이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23~25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본사이전, 법인설립 및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바이스는 빅데이터 분석, 모바일앱·웹,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 결제서비스 개발,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음성인식 모듈 적용 제품개발 기술력으로 지난해 ㈜KT AI플랫폼 과제기술 파트너로 업무를 수행한 전문기업이다.㈜샌드글래스는 모바일 앱 및 온라인을 통해 35개국 언어번역, 특히 기술 및 특허, 법률 등 전문번역분야에서 빅데이타를 활용한 탁월한 인공지능 번역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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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국가행사 승인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기획재정부의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이하 COP28) 국가행사 최종 승인’에 대해 열렬히 환영한다고 31일 밝혔다.권오봉 시장은 “여수는 세계적 차원에서 기후변화를 논의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국내 최대 석유화학 국가산단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배출가스,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지역사회에서 오래전부터 논의가 활발하다”며 기후변화 논의의 장이 이미 여수에 마련되었음을 설명했다.또한 “국내적으로는 동서화합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남중권 COP유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있는 전남과 경남, 남해안남중권의 10개 시군 '전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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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신안군, 생활폐기물처리 통합행정 추진
전남 목포시와 신안군은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을 공동으로 건설해 운영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목포와 신안군 일부지역(지도읍, 압해면 등 8개 읍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반입해 소각 처리하는 자원회수(소각)시설 설치 사업을 지난 2018년부터 협약을 채결해 추진 중이다.시군은 합의를 통해 자원회수(소각)시설을 목포시 대양동 일원(환경에너지센터 내)에 설치하기로 했다. 시설의 처리용량은 신안군 20톤을 포함해서 하루 220톤 소각용량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 소요된다. 현재 진행사항으로는 제3자 제안공고를 위한 준비 중에 있으며 이후 환경영향평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 승인사항 등 행정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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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폭우 속 표류선박 3척 안전조치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폭우가 쏟아지는 지난밤, 여수항 내에서 표류중인 어선 3척을 안전조치하고, 도서지역 응급환자를 후송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0일 오후 7시경 여수시 중앙동 여수연안 여객선터미널 인근 해상에 어선 3척이 거북선 대교 방향으로 떠밀려 내려가는 것을 인근 행인이 목격하고 통합신고번호 119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여수항VTS에 인근선박 안전항행 계도방송을 요청하는 한편,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여수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여 표류선박 3척을 모두 인근 선착장에 안전하게 계류조치 했다.또한 같은 날 오후 23시 30분경 전남 여수시 경호동 소경도에서는 A(52세, 여)모씨가 정전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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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2020년 경비함정 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 개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이 국민에게 안전한 바다를 제공하고 외국어선 단속 및 인명 구조역량을 제고하기 실시한 2020년도 경비함정 단정 운용 역량 경연대회에서 3009함 등 2척이 최우수팀으로 선발됐다. 서해해경 소속 중대형 함정을 대상으로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목포 앞바다에서 실시된 이번 경연대회에는 목포해양경찰서 5개 해양경찰서에서 모두 7개팀(대형3척,중형4척 / 63명)이 참가했다. 경연은 육상과 해상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육상경연의 경우,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과 해상 인명구조 등과 관련한 새로운 전술 및 사례를 공유하며, 해상경연은 외국어선 추적과 등선 및 제압 등 불법조업 단속과 익수자 구조에 대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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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광주시교육청이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31일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조리사 등 10개 직종 185명으로 경쟁률은 6.8:1(원서접수 인원 1,265명)을 기록했다. 이번 채용은 지난 5월 원서를 접수받은 후 6월13일 필기시험(응시율 75%)과 6월15일 서류전형의 합격자 269명을 대상으로 7월25일 면접시험(응시율 96%)을 시행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최종 합격자는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임용 예정자들은 오는 8월18일부터 2차례로 나눠 기수 당 4일 동안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기본교육 연수를 거칠 예정이고, 오는 9월1일부터 직종 결원에 따라 각급학교 및 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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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 소득·재산 기준 완화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곤란을 겪은 저소득 위기가구 등을 위해 지원조건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했다.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할 경우 소득·재산 기준을 완화하는 등 위기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후 긴급지원심의위를 통해 적정성 및 추가지원 여부를 최종 심사·결정하게 된다.연말까지 완화된 내용은 주로 ▲재산기준이 중소도시 1억 1천 800만원에서 2억원까지, 농어촌은 1억 100만원에서 1억 7천만원까지 상향 ▲금융재산도 일상생활 유지비용으로 차감한 생활준비금 공제비율이 65%에서 150%로 확대 ▲4인 가구 월소득 기준 308만원에서 712만 원 인상 등이다.긴급복지지원은 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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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피서객 대상 해양치유 체험존 운영
완도군이 산소 음이온과 해양치유 자원이 풍부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해양치유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힐링과 치유가 필요한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해양치유 체험존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24일간 운영하며 노르딕 워킹, 다시마 팩, 모래찜질 체험 등 6종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해양기후를 활용한 아웃도어 활동프로그램으로 노르딕 워킹, 필라테스, 명상, 해변 운동 등이 있으며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매일 일정별로 다르게 진행되고 모래찜질과 다시마 팩 체험은 매일 4시까지 진행된다. 해풍을 맞으며 하는 운동은 젖산 농도의 수치를 낮추고 해풍 속에 포함된 에어로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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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고창파출소 신청사 준공식 열어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30일 오후3시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에서 부안해양경찰서 고창파출소 신청사 준공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준공식에는 최경근 서장, 라남근 고창군해양수산과장, 김충 고창수협장, 송광복 부안수협장, 최낙범 성도건설 소장 등 주요인사와 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현판 제막, 축하 테이프 자르기, 신청사 소개, 서장 인사말, 다과회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준공식 인사말에서 “신청사 준공으로 민원인 편의와 경찰관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다 이는 각종 해양 사고에 대한 구조 대응 능력이 향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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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 시대 안심 여행 관광지 조성위해 방역 총력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 시대에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안전관광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31일 목포시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 청정지역인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고, 누구나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관광·문화 시설별로 안전관광 방역 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일상 속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관광지 및 교통거점에 방역 관리요원 70여명을 배치해 방역과 관광객 생활방역수칙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객 방문이 잦은 목포해상케이블카에 터널형 안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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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화흥포항 계류 중인 선박 2척 침수발생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30일 완도군 화흥포항에 계류되어 있던 Y호(9.77톤, 완도선적, 연안복합)와 K호(9.77톤, 완도선적, 연안복합)에 침수가 발생하여 현장으로 경찰관을 급파, 배수작업과 방제작업을 펼쳤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오후 19시 06분 경 산책을 하던 A씨가 침수되고 있던 Y호를 발견 하였고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한 상황이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 구조대, 연안구조정, 순찰차, 방제정, 완도‧목포해양환경공단을 급파, 이날 해상에는 짙은 농무로 인해 시정이 좋지 않아 해상접근에 어려움이 있어 육상으로 신고접수 9분만에 현장에 도착, 다행히 승선원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Y호(경유 1,800L적재)가 침수되면서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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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시행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운영 중인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이하 주민신고제)를 오는 8월 3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신고제 대상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소화전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정지선 포함) 불법 주‧정차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이 추가된다.주민신고제 운영으로 올해 총 764건(6월 30일 기준)을 단속했다. 군은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확대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24시간 운영)다. 1분만 주차하더라도 단속대상에 포함되므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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