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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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소풍마켓’, 아름드리나무 아래 시원한 주말 나들이 즐기세요
우천 예보로 인해 연기된 담양 ‘소풍마켓’이 오는 27일 토요일 메타세쿼이아 인증센터(후문)에서 다시 열린다.지난 6월 마켓과 같이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서 열리며, 제품 판매와 체험, 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다. 아울러 메타세쿼이아길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구슬발을 설치해 숲 속의 작은 동산을 연상시키는 포토존과 나무 그늘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과 피아노 선율이 함께하는 로맨틱한 문화공연이 관람객을 맞는다. 또한 지난 마켓에서 반응이 좋았던 럭키타임 이벤트(SNS 인증 시 이용권 지급)와 구매왕 이벤트 외에도 모기퇴치제 만들기, 우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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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감사기법 등 연수, 활동 방향 공유 자리 마련
‘전남교육 청렴시민감사관’들이 본격 활동을 앞두고 감사관의 역할, 감사 기법, 청탁금지법 등에 관한 연수를 받고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청렴시민감사관 워크숍 및 제1차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자체감사 및 반부패 청렴활동 추진 상황에 대한 안내와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 감사·조사 기법 등에 관한 연수가 이뤄졌다. 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을 초청해 시민감사관 활동 사례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이어진 정기협의회에서는 분과장을 선출하고 운영세칙을 개정하는 한편, 연간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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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어선 선저폐수(빌지) 적법처리 예방홍보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4일 A호(110톤, 여수선적, 권현망) 등 60여척이 완도항에 입항하면서 선저 폐수의 불법 해양 배출을 줄이기 위한 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고 25일 밝혔다.선저폐수는 선박에서 사용하는 연료유나 윤활유가 새어나와 배의 바닥에 모여 있다가 바닷물이 섞여서 생긴 폐수로, 바다에 배출될 경우 해양오염의 원인이 된다.완도해경에 따르면 매년마다 멸치잡이를 하기 위해 많은 권현망선단이 완도항으로 입항하면서 선박에서 선저폐수를 바다에 버리는 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하였다.한편, 선저폐수는 해양환경공단 또는 수협으로 처리해야하며 해양에 불법 배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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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 공모사업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인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총 4억원의 사업비로 완도만의 브랜드쌀 생산 및 육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지역적 특성상 쌀 산업에 관해서는 비교 우위에서 열악한 상황이었으나, 전남의 다른 시군을 제치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더욱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사업’은 외래 품종이 국내에서 브랜드 품종으로 유통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국내 환경에 적합하고 밥 맛이 뛰어난 품종을 선택하여 브랜드 쌀로 집중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완도군이 쌀 산업 분야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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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양파 소비 촉진 운동 각계 참여 잇따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IT기업 싸이버테크 조성희 대표는 24일 오후 바수무쿨 유니버설문화원장에게 500만원 상당의 양파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조 대표가 광주시의 양파소비 캠페인 소식을 전해듣고 광주시에 기부의사를 전달해와 이뤄졌다.이날 기부받은 사랑의 양파는 양파즙으로 가공해 이주민 지원단체인 유니버설문화원을 통해 이주민 등에게 전달됐다. 또 일부는 시민인권실천단인 광주인꽃지기 회원들이 나서 시의 지원 없이 운영하고 있는 무료급식소,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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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방과 후 학생’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 실시
영광군(김준성 군수)은 지난 23일 민들레세상 지역아동센터(영광군 백수읍 소재)에서 방과 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교육은 방사능 누출사고를 대비해 방사선 기초이론, 방사선 비상단계별 행동요령, 갑상선방호약품 복용법 및 방호용품 착용법 등을 교육했으며 선생님과 학생들이 평소 원전과 관련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원자력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는 방사능방재교육 외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사능방재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주민의 자율방재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영광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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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동명동 앞 해상에서 신원미상‘ 남성 변사체’발견
전남 목포시 동명동 앞 해상에서 신원미상의 남성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오전 5시 36분께 전남 목포시 동명동 앞 해상에 신원미상의 변사체 1구를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24일 밝혔다.해경은 즉시 서산파출소를 현장으로 급파해 변사체를 발견하고 인양해 목포 소재 중앙병원에 안치했다.해경에 따르면 변사체는 60~70대 남성 시신으로 추정되며 나체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목포해경 관계자는 “변사자의 신원 확인 및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여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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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어촌뉴딜 300 사업' 속도낸다
해남군이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19년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화산 구성항과 현산 두모항 등 2개소에 대해 2개년에 걸쳐 총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어촌‧어항의 생산기반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화산 구성항은 총 사업비 80억 4,500만원을 들여 물양장 및 방파제 설치, 여객 대합실, 어업 기자재 보관창고, 물김 공동위판장 신축, 수산물 유통 및 판매장 신축, 바다 낚시터 설치, 맨손잡이 체험장 조성 등이 추진된다. 또한 현산 두모항은 방파제 시설보강, 부잔교 설치, 항내 매몰 퇴적토 준설, 공동 작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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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 사전협상 마무리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에 대해 학교법인 성인학원과 2년에 걸친 도시계획 변경 사전협상을 마무리 지었다고 24일 밝혔다.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 부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 6만4116㎡ 규모로, 2015년 3월 광산캠퍼스로 통합 이전 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지역을 이번 협상을 통해 성인학원 측이 광주시에 242억원을 공공기여로 제공키로 함에 따라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을 폐지하게 된다. 공공기여의 내용을 보면, 장기미집행시설인 운천근린공원과 화정근린공원 조성에 205억원이 투입되고, 도로, 주차장, 어린이공원, 경로당 등 기반시설 확충에 37억원이 사용된다. 특히, 근린공원 2곳에 대해서는 공공기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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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국 최초 국가지점번호·GPS 문자 전송 조난신고 체계 구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관내 등산로인 금성산성외 6곳 77개소에 스마트폰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 활용으로 조난신고 위치를 지점번호와 GPS(위성항법)까지 문자 전송이 가능한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국가지점번호는 국토 및 이하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마다 부여한 번호로 문자와 숫자 등 총 10자리로 표기되며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표시체계가 미흡한 곳에 설치하여 조난 시 긴급구조 요청 등에 활용된다. 해당기능은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활성화한 뒤 뒷면을 지점번호판의 지정된 곳에가져다 대면 신고자가 있는 위치의 지점번호 및 GPS 문자가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떠 문자 또는 전화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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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회, 국립난대수목원 적극 유치입장 표명
완도군의회(의장 조인호)는 지난 23일 제271회 완도군의회 임시회에서 국립난대수목원의 완도군 유치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하고 유치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국립난대수목원 조성계획은 산림청에서 제4차(2019~2023) 수목원 진흥 기본계획에 의거, 남부권에 조성계획 중이며, 지난 6월 평가단을 구성하여 제안서 및 현장심사를 통해 8월 중 대상지를 최종 선정 할 계획이다. 완도수목원은 2,033ha의 드넓은 면적에 탄소저장 대표 수종인 붉가시나무가 대규모로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동백, 황칠 등 희소가치가 있는 난대 수종이 집중 분포하고 있다. 특히 자생식물 770여종을 비롯한 희귀동식물 872종 등, 4,150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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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횡간도 찾아가는 도서이동 종합민원서비스 가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평소 육지로 가는 것에 불편함이 있는 횡간도 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횡간도는 72세대 122명이 거주하는 섬마을로서, 윤창섭 기획운영과장 인솔 하에 각 과 업무 담당자 11명과 GMT V-PASS(자동어선위치 발신장치)기술자 등 총 12명이 ▶수중정화활동 ▶V-PASS 점검 ▶통신장비 점검 ▶법률상담 ▶해양오염관련상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였다.특히, 해양 법률상담과 V-PASS 수리 등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드리며 민원상담과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마련하는 현장 중심 국민 소통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횡간도 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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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열차 대장정 올라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의 특색교육활동인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이하 통일열차학교)가 24일 대망의 ‘통일희망 열차 대장정’에 올랐다. 통일열차학교는 24일 오전 도교육청에서 출정식을 갖고, 오는 8월 9일까지 16박17일 일정으로 중국, 백두산, 러시아 등을 탐방하며 항일 역사를 되짚고 통일 희망을 찾는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출정식을 마친 학생들은 학부모와 교육청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도교육청을 출발, 경기도 파주 도라산 통일 전망대를 거쳐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하얼빈으로가는 비행기에 오른다. 이후 중국 대련, 단동, 집안, 백두산, 연길을 지나 러시아 우수리스크,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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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주관한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 특별교부세 6,1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상․하반기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이다. 함평군에 따르면, 지방재정집행 평가는 예산집행 효율성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행안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실시하는 종합 예산집행평가다. 평가 항목은 ▲재정 집행실적 ▲일자리 및 국고보조 사회간접자본 사업 집행실적 ▲일자리 예산규모 가중치 등 총 4개 평가 지표로, 이중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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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 시장, "기업인들과 진솔한 대화…기업하기 좋은 환경 강구"
허태정 대전시장이 기업하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기업인들을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는 허 시장이 지난 23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중회의실에서 ‘기업인과 대전시장의 대화’를 갖고 대전의 기업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대화의 시간은 최근 관내 일부 중견(소)기업이 역외 이전사례가 탈(脫)대전이라는 조어로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이에 대한 명확한 진단과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주관으로 6월 한달 간 관내 84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계, 바이오, 전자 등 산업별로 사전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했다.한밭대 최종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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