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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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물무산 행복숲, 2019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 주관 ‘2019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영광군에서 추진한 ‘물무산 행복숲 조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균형위는 매년 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결과 중 ‘우수’ 등급을 받은 사업들을 대상으로 성공모델 확산을 위한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사업은 재정 인센티브와 함께 대한민국균형발전박람회 시 지자체 및 담당자 포상이 주어지며 균형위에서 우수사례집을 만들어 타 지자체와 성과를 공유한다.영광 물무산 행복숲은 국가균형발전사업의 목적인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삶의 질 향상, 지역특성을 살린 개성 있는 사업 추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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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서부교육지원청, 서부교원치유지원센터 상담실 개소식 열어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이 서부교원치유지원센터 상담실 개소식을 열고 교권침해 피해교원들에 대한 상담·지원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19년 3월 1일자 광주광역시교육청 조직개편으로 서부교육지원청에는 민주시민교육지원과가 신설되었다. 현재 민주시민교육지원과 내 교권보호팀은 장학사, 교권 변호사 및 상담사, 실무사가 전담팀이 되어 현장 교원의 교권보호를 위해 행정, 법률, 심리 상담에 대한 맞춤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지원청 내 마땅한 교원 대상 상담시설이 없어 교권 관련 상담실 구축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되어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월부터 교권상담실 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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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더운 여름 우리 한돈 먹고 건강한 여름나세요"
대한한돈협회 담양지부가 12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2307kg을 기탁,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담양군은 지난 19일 대한한돈협회 담양지부(지회장 이종구)에서 지역 저소득 아동과 독거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돈 2,307kg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관내 13명의 양돈농가로 구성된 한돈협회 담양지부는 올해 설 명절에도 35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탁하는 등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돈을 기탁하며 꾸준히 지역사랑을 펼쳐 오고 있다. 이외에도 매년 대나무축제기간 축제장에서 한돈 무료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상생과 나눔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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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태풍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 총력 추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제5호 태풍 다나스의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를 위해 긴급 복구 인력을 투입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완도를 통과한 제5호 태풍 다나스의 피해 조사를 위해 주관 부서 및 읍면을 통해 접수를 받고 현장 점검을 나서고 있다. 특히, 응급복구가 필요한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긴급 응급 복구를 실시하여 주민 생활 불편이 없도록 처리하였으며, 예산이 수반된 경우에는 재해 및 재난목적 예비비를 투입해 복구를 실시할 예정이다. 완도군 태풍 피해 규모는 22일 현재 공공시설 3종 12건(도로시설 5건, 어항시설 4건, 기타 3건)과 사유시설 2종 5건(주택 4건, 기타 1건)으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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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닥터헬기, 계류장 신안 이동 신속·안전 출동체계 갖춰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전남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계류장을 신안 압해읍으로 옮겨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출동체계를 갖추게 됐다.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2일 신안 압해읍에서 박병호 행정부지사, 박경곤 신안부군수,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 전용헬기 계류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응급의료 전용헬기 계류장은 지난 1월 착공, 18억 원을 들여 연면적 822.42㎡에 지상 2층 규모로 준공됐다.운항통제실을 비롯해 이착륙장, 격납고, 사무실, 회의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한 헬기 보호와 신속한 현장 출동체계를 갖췄다.전라남도는 지난 2011년 닥터헬기를 도입해 운항하고 있으며, 2017년 중형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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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관심' 발령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연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목포해경이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인 “관심”단계를 발령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및 방학으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유명 해수욕장 등 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안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늘(22일)부터 8월 31일까지 41일간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인 “관심” 발령으로 연안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해경은 특정시기 해수욕장 등 일시적 관광객 증가로 인한 익수·추락사고 가능성과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할 우려되는 경우 ‘관심’, ‘주의보’, ‘경고’ 단계로 나누어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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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짱뚱어 잡다 갯벌 빠진 30대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1일 해남군 고천암 방파제 앞 갯벌에서 오른쪽 허벅지가 빠져 나오지 못하는 고립자를 구조했다고 22일 밝혔다.완도해경에따르면 지난 21일 아침 8시경 해남군 소재 고천암 방파제 앞 40m 앞 갯벌에서 뻘배를 이용하여 혼자 짱뚱어를 잡고있던 신모씨(37세 ,남)가 9시 20분경 오른쪽 허벅지가 빠져 약 40분정도 나오려고 시도했으나 힘이 빠져 10시 03분경 119 경유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 되었다.이에 완도해경은 구조정과 구조대, 순찰차를 급파, 신고접수 31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땅끝 해경 파출소 경사 박연태 등 2명이 10시 37분경 뻘배를 이용, 갯벌에 진입 후 고립자에게 로프를 연결하여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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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의식 잃은 러시아 화물선장 긴급 이송 생명 구해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 해상을 지나던 화물선에서 갑자기 쓰러진 외국인 선장이 목포해경 도움으로 신속 이송됐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21일 오전 07시께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 서방 16km 해상을 항해하던 A호(화물선,4,643톤,러시아선적,15명)에서 선장 K모(60세,남,러시아인,선장)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목포해경은 경비중인 P-19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환자를 옮겨 해양원격의료시스템 가동 응급조치하며 오전 10시께 지도 송도선착장에 대기 중인 119에 보호자와 함께 안전하게 옮겼다고 21일 밝혔다.선장 K모씨는 러시아에서 출항, 중국으로 향하던 중 갑판 밀폐구역에 진입,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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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상수도 보급 확대․노후관 교체 총력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19년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 보급을 위한 상수도시설 확충사업에 1천663억 원, 20년 이상 노후 상수관 정비사업에 7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전남지역 상수도 보급률은 환경부 2017년 말 통계에 의하면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 공급을 받는 인구가 도 전체 인구 대비 89%다. 마을상수도를 포함해 수돗물을 공급받고 있는 급수인구는 97.1%인데 비해 미공급인구는 2.9%였다. 하지만 2019년 6월 잠정집계 결과 상수도 보급률은 90.6%, 통계상 상수도 미보급률은 9.4%로 전남 인구 191만 명 가운데 18만 명이 미보급 상태다.이는 광역상수도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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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의융합교육원, 고등학생 과학체험강사 양성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이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과학교실을 운영할 고등학생 과학체험강사를 양성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사 이수과정과 봉사활동 과정을 거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학교 생기부에 참여 내용을 기록할 수 있으며 11월까지 과학천문교육체험관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에 따르면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19 과학 배움-나눔 교실'을 지난 7월20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최대 11월까지 진행되는 '2019 과학 배움-나눔 교실'은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의 다양한 과학 진로 체험 교육의 배움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는 과학 봉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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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전당 협력사업, 문화전당 야외물놀이장 ‘인기’
광주광역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마련한 ‘전당문화광장 물놀이장’이 다양한 즐길거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지난 9일 개장한 문화전당 야외물놀이장은 10일만인 18일 현재 4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초등학교 방학이 시작되는 이달 말부터는 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전당 야외물놀이장은 2018년 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간 정례협의회 시 공동협력사업으로 시작, 올해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와 보호자들은 올해 추가 설치한 미니슬라이드와 에어풀 등 지난해보다 늘어난 시설과 짜임새 있는 운영에 만족감을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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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정비사업 원주민 인권보호 정책 탄력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다움’ 실현을 위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전략 종합 대책’과 관련해 원주민의 인권보호에 초점을 맞춘 실행계획을 추진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이용섭 시장의 ‘지역 주민들의 권익이 최대한 보장되도록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라’는 주문에 따라 실행계획으로 ▲재개발·재건축사업의 폐쇄적인 조합 운영에 따른 주민들의 갈등 해소를 위한 ‘정비사업 관리시스템’ 시행 ▲조합원의 권익 보장, 알 권리 확보를 위한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 실시 ▲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한 법률을 알기 쉽게 풀어 정리한 ‘알기 쉬운 도시정비사업 매뉴얼’ 제작·배포 ▲인권기준 강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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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 농기계임대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군” 선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9 농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최상위 A등급을 맞아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주관했으며 전국 142시군 469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실적 6개, 항목 18개 평가지표로 평가를 실시하였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최우수 A등급(전국 1~10위)으로 선정되었고 2017년부터 3년 연속 좋은 결과를 거두었다.영광군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 3개소를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신규 농기계 구입, 노후농기계 교체 등 적극적인 사업운영을 통해 2018년 기준 임대건수 11,284건의 높은 임대실적을 기록했다.김준성 영광군수는 “농기계임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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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국가무형문화재 제53호 채상장 故김동연 作 ’채죽상자‘ 기증받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7일 국가무형문화재 제53호 채상장 기능보유자였던 故김동연 선생의 작품 ‘채죽상자’를 기증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채상(彩箱)이란 대나무를 얇고 가늘게 쪼갠 다음 갖가지 색으로 물을 들여 짠 고리를 일컫는데, 조선 후기 부녀자의 생활 지침을 기록한 ‘규합총서’에도 언급된 채죽상자(彩竹箱子)의 줄임말이다. 특히 채상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갈수록 궁중과 귀족계층의 여성들이 귀하게 여겼던 안방가구였으며, 화사한 배색과 정교한 제작기술로 목재가구가 일반화된 이후에도 혼수품 등 특수용도로 전용되어 지속적으로 유행했다. 1975년 초대 채상장으로 지정된 故김동연 기능보유자의 작품이 많이 전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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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주의보’발령
해경은 최근 발생한 제 5호 태풍 ‘다나스’ 등 올해 3~4개의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안안전 사고 위험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기 위한 위험 예보제를 시행한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19일 부터 태풍내습 기간 종료시까지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연안 안전사고 예방철저를 기하기 위하여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인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는 특정시기 기상악화․자연재난 등으로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발생되는 경우 ‘관심’, ‘주의보’, ‘경고’ 단계로 나누어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어 연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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