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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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로역 인근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의 원인 밝혀지지 않아'
19일(오늘) 오후 6시경 2호선 충정로역에서 화재로 추정되는 듯한 연기가 발생해 많은 시민들이 혼란에 빠졌다.한 커뮤니티에는 "충정로역에서 연기가 엄청나서 봤는데 버스에서 나는것 같기도 하고 충정로역에서 나는것 같기도 하다"는 글과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공개 된 사진에서는 오후 퇴근 시간대에 충정로역쪽에서 화재로 보이는듯한 검은 연기가 발생해 현장을 뒤 덮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특히,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들은 "현장 근처였는데 검은 연기가 심하게 나더라구요", "무서워서 다른곳으로 피해서 갔어요", "큰 화재가 아니길 빕니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2호선 충정로역에서 화재로 추정되는 듯한 연기로 인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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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세월호 참사 4년만에 국가책임 인정..."위자료 지급"
세월호 참사 당시 초동 대응과 구조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한 국가는 희생자 유족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4년여 만에 국가 배상 책임이 인정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이상현 부장판사)는 19일 전명선 4·16 세월호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등 유족들이 국가와 청해진 해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희생자 1명당 위자료 2억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친부모들에겐 각 4천만원씩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재판부는 “청해진해운 임직원들이 불량 상태로 세월호를 출항시켜 사태를 야기했고 목포해경의 123정장은 승객들의 퇴선 조치가 필요하다고 알았음에도 이를 실시하지 않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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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 리벤지 포르노 실체 추적···"인터넷 방송도 문제"
'추적 60분'이 불법 촬영 범죄 실체에 대해 추적한다.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추적 60분'에서는 비공개 촬영회의 민낯과 함께 신종 디지털 성범죄로 떠오르는 불법 촬영의 실태를 파헤친다.정민수 씨(가명)의 여동생은 헤어진 남자친구가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이 불법성인사이트에 올라가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의 피해자가 된 것.리벤지 포르노란 헤어진 연인에게 보복하기 위해 유포하는 성적인 사진이나 영상물을 뜻한다.대인기피증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는 정 씨의 여동생. 정 씨는 현재 이민을 계획 중이다. 평범한 여대생 최민지 씨(가명)는 한 인터넷 방송 BJ의 1인 방송에 출연했다.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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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닭강정' 비위생 환경에 충격···"백화점 입점까지 했지만"
속초 만석닭강정을 향한 비난이 멈추지 않고 있다.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 위생기준을 위반한 23곳 중 속초 만석닭강정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정돈되지 않은 조리 시설과 기름때가 덕지덕지 보이는 엉망진창의 위생 상태가 드러난 것.만석닭강정은 속초를 방문할 시 꼭 들러야 하는 필수 맛집으로 여겨져왔다. 닭강정 열풍이 불었을 무렵, 속초 만석닭강정은 유명 백화점 프리미엄 식품관에 입점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온라인, 생방송에서 판매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만석닭강정 측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여전히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 역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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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2019년부터 대폭 인상, 지급대상X지급액 '2배'
근로장려금이 2019년부터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 따르면 내년부터 근로장려금의 규모는 3배로 늘어나게 됐다. 소득과 재산요건을 풀어 지급대상은 2배로, 지급액은 2배로 늘린다는 것.신청자격은 가구당 재산이 1억 4천만 원이 넘지 말아야 하지만, 내년부터는 이 기준이 2억 원 미만으로 완화된다. 또 30세 이상이었던 나이 기준 역시 20대로 풀려 20대 청년층도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이에 따라 정부는 내년에 총 334만 가구에 3조 8000억 원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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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공휴일 아니다
17일은 70주년을 맞이하는 제헌절이다.우리나의 5대 국경일은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로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날이다.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한 헌법의 제정(7월 12일) 및 공포(7월 17일)를 온 국민이 경축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헌법수호를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가정에서는 국기를 게양해 이 날의 뜻을 높인다. 그러나 다른 국경일과 다르게 제헌절은 휴일이 아니다. 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쉬지 않는 이유는 지난 2003년 9월부터 '주 5일 40시간 근무제(토요 휴무)'가 확대 시행되면서 휴일이 많아졌기 때문이다.늘어난 휴일로 인해 기업의 생산성이 떨어지고 인건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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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 난동, "뺨 때리고 발로 차" CCTV에 그대로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 난동 현장이 공개됐다.16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라이프온마스' 촬영장에서 벌어진 폭행 사태가 보도됐다.'뉴스룸'에 따르면 '라이프온마스' 측은 지난 6월 부산 서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주연급 배우들은 식당 안에서 촬영 중이었다.이 가운데 50대 칠성파 폭력조직 행동대원 A씨는 식당에 접근하려했고, 다른 남성이 A씨를 저지했다. 이에 A씨는 자신을 가로막은 남성의 뺨을 때리는가 하면 발로 차기도 했다. A씨의 난동 장면은 현장 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뉴스룸' 측은 "A씨가 출입문 유리에 자신의 머리를 박는 등 자해 소동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A씨의 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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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진실 쫓는다···"여죄 가능성 有"
'그것이 알고 싶다'팀이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취재를 시작했다.최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SNS 계정에는 "지난 6월 16일 전남 강진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사건의 용의자 김 씨(51세, 사건직후 자살)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거나 그가 운영하던 'ㅅ' 보양탕집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글이 게재됐다.이어 "지난 6월 여고생 살인사건이 발생한 전남 지역에서 2000년 이후 실종된 여성을 찾고계신 가족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숨진 용의자 김 씨의 여죄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당시 이수정 교수는 "시골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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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유병언 죽음 추적···"김 엄마·운전기사 양씨 만났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4년여 동안 끊임 없이 의혹이 제기됐던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추적한다.2014년 6월 12일, 전남 순천의 한 매실밭에서 변사체가 발견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해당 변사체가 유 회장의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이후에도 의혹은 끊이지 않았다.최대 18일 만에 사람이 뼈만 남은 백골 상태로 부패할 수 있느냐는 의문부터 시작해 발견된 시신의 자세나 발견 당시 정황을 놓고 유 회장이 살아 있다거나 시신이 바꿔치기 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그것이 알고싶다' 제보란에도 유 회장의 죽음에 대해 들어온 제보 건수만 100건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제작진은 그곳에서 유병언 전 회장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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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퀴어축제 반대행진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반대 집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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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퀴어문화축제 반대!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반대 집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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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퀴어축제를 반대한다...'행진하라~'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반대 집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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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퀴어축제 반대!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반대 집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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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우글우글 퀴어축제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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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퀴어축제 수 많은 인파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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