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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퀴어축제'와 '퀴어축제' 반대집회 현장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와 '퀴어축제' 반대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퀴어축제 현장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퀴어축제 대규모 행사 열리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서울 퀴어축제, 기념사진 찍을려구요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저희는 퀴어축제를 반대합니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반대편에서는 반대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퀴어축제 반대집회 현장..'수 많은 반대 깃발들'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반대편에서는 반대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퀴어축제, 투표하고 가세요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서울 퀴어퍼레이드 시작..'펄럭이는 깃발'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폭염날 퀴어축제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BIG포토] 서울시청광장서 '퀴어문화축제' 열리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시청광장에서 성(性)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2018'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박근혜 비판기사'로 수업한 대학강사...대법 "불법선거운동 아냐"
대학강사가 강의시간에 특정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를 비판하는 내용의 신문기사를 자료로 사용한 행위는 불법선거운동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학강사의 행위는 헌법상 기본권인 ‘학문의 자유’에 해당하므로 불법 선거운동 해당 여부를 따지려면 통상적인 경우보다 엄격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취지다.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학 강사 유모(51)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대구고법에 돌려보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강의에서 자료로 배포한 신문기사 중 일부에 박근혜 후보자에 대한 비판적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사정만으로는 학문적 과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궁중족발 사태, 켜켜이 쌓인 '임대차 갈등 '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대한민국 임대차 갈등을 집중 조명한다.오늘(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서울 청담동 거리에서 벌어진 궁중족발 사태에 대해 조명한다. 지난 6월 7일 청담동 거리에서 끔찍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2년간 분쟁 중이던 세입자가 건물주를 망치로 폭행한 것. 폭행의 가해자 김우식 사장은 현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상태이다.사건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건물주는 계약이 끝났으니 건물에서 나가라고 말했고, 김우식 사장 내외는 오랫동안 지켜온 가게에서 나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입장 차이에서 비롯된 분쟁은 무려 2년간 지속됐고, 결국 망치 폭행이라는
[Big Data]소셜에서 정부 고용정책 불만 '폭발'
문재인 정부 고용정책에 대해 소셜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1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서 발표한 6월 고용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취업자 수는 2712만 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 6000명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취업자 수(7만 2000명)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했다. 여기다 정부가 인구 감소를 취업자 수 미달의 이유로 내세우면서 소셜상 부정 반응을 더욱 키웠다.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12일 고용문제에 대해 최근 1개월(6월11일~7월11일까지)간 소셜메트릭스를 통해 '고용률'을 키워드로 해서 소셜상의 의견을 분석한 결과, 부정 감성이 27.8%로 긍정 20.1%로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투신 3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양예원 사건' 관련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투신 3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전 7시 40분쯤 구리 암사대교 아래 강물 위로 시신이 떠올라 근처에서 공사 중이던 바지선 관계자가 119로 신고했다. 경찰은 신분증을 통해 시신이 정씨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앞서 정씨는 양예원을 성추행 하고 노출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이었다. 그는 지난 9일 오전 9시 20분쯤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투신했고, 북한강 인근 자신의 차량에 '억울하다'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워마드, 성체 논란에 폐지 국민 청원…"건드리면 안 되는 곳 건드렸다"
워마드 성체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지난 10일 워마드 게시판에는 부모님 따라 성당에 다녀왔다며 불태워진 성체 사진을 공개했다.예수의 몸이라 일컬어지는 성체에 빨간 글씨가 쓰인 채로 불태워진 모습으로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며 논란이 됐지만 워마드 게시판에는 "빵 쪼가리 구워 먹은 게 그리 큰일이냐"는 글이 올라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었다.그러나 워마드의 성체 훼손 논란이 일자 청와대 국민 청원에는 '워마드 폐지를 청원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을 올린 이는 "워마드가 천주교와 이슬람을 비하하고 성체를 훼손했다. 이슬람이라는 종교는 테러를 저지르는 종교다. 이 일로 큰 피해를 얻을 수 있다.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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