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김동연 지사, 日서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수원 유치 협약 맺었다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월드옥타)제 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경기도 수원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유치가 확정되면 대회가 열리는 오는 10월, 1천여 명에 달하는 옥타 회원과 기업인들이 수원을 찾을 전망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김동연 지사는 18일 오후 일본 도쿄 뉴오타니호텔에서 열린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주최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과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경기도(수원시) 유치’, ‘수출지원 파트너십’, ‘경기청년사다리 업무협력’ 등 3건의 업무협약
-
담양군, 읍내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변경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읍내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주·정차 20분, 점심시간 1시간으로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담양군에 따르면 그간 읍내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이 주·정차의 경우 40분, 점심시간은 2시간으로 길어 민원이 계속됐다.이에 따라 군은 수개월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지난 3월 15일 담양읍사무소에서 중앙로 주변 이장, 담양경찰서 관계자, 상인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 결과 주·정차 시간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주·정차 시간을 40분에서 20분으로, 점심시간을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조정해 오는 2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30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5월부터는 단속을
-
보성군, 제2기 혁신 어벤져스 발대식 개최…"MZ세대 아이디어 발굴"
보성군은 MZ세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상향적 회의체인 ‘제2기 혁신 어벤져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제2기 혁신 어벤져스는 1980년 이후 출생자 중 근무 기간이 5년 이내 공무원 20명이 4팀으로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김철우 보성군수가 혁신 어벤져스의 멘토, 멘티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또한, 곡우 절기를 맞아 제2기 혁신 어벤져스는 보성 백록다원에서 우전차 수확 및 일손 돕기에 나섰다. 각 팀은 자율적으로 △혁신 아이디어 발굴 △조직문화 혁신 △일하는 방식 개선 △세대 간 소통 등의 군정 전반에 대해 혁신 과제를 발굴해
-
해남군, 매니페스토 평가 전남 유일 5년 연속 최우수 획득…"군민평가단 운영"
해남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3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5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은 전남도내 유일한 결과로, 해남군은 민선7기 4년 연속 최우수(SA)에 이어 민선8기 들어 첫 평가에서도 최우수를 획득했다.매니페스토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의 공약실천계획에 대해 갖춤성(60점), 민주성(25점), 투명성(15점), 공약일치도(Pass/Fail) 등 4개 항목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검증을 통해 5개 등급(SA, A, B, C, D)으로 분류해 총점 90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 해남군은 민선8기 ‘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의 군정
-
무안군의회, 함평군의회와 교류 협력 위헤 간담회 개최
무안군의회(김경현 의장)는 지난 17일 함평군의회(윤앵랑 의장)와 교류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무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 함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 등 35여 명이 참석 하였으며,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고, 두 의회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무안-함평 간 두 지역 경계에 있는 무안읍, 현경면, 몽탄면의 농경지에 지역개발 사업 등을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어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회의실, 전문위원실 등 무안군의회 시설을 차례로 견학하며 의정 활동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의정 활동을 비교 시찰 하였다.
-
광주소방, 찾아가는 '119안전체험의 날' 운영…안전교육 제공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18일 동구 운림동 광주학운초등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119안전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학교로 찾아가는 119안전체험의 날’은 안전체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환경·지리적 여건으로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자연마을 등의 학생들에게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체험 내용은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소화기·소화전 사용방법 ▲지진체험 등이다.광주소방안전본부는 화재·응급상황 등 실제 긴급 상황에 대한 지식위주 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올해 지역 초등학교 10개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9안전체험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
정읍시, 국가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 추진
정읍시가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시민들의 안전 실천 생활화를 위해 국가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은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민 등이 함께하는 범국가적 예방 활동이다. 시는 민·관 합동으로 집중 안전점검단을 구성하고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81개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이번 점검 활동에는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민간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민·관 합동 방식으로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건축물과 시설물 등 총 6개
-
신안군,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추진위원회 구성
신안군이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준비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2일 신안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대한민국 문화의달 행사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추진위원회는 총 13명으로 강형기(충북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장호찬(한국방송통신대 관광학과 교수), 강미희(국제지속가능 관광위원회 아태 총괄이사), 엄남현(홍익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대형(에이치존 대표), 손재오(극단 갯돌 상임연출), 윤성진(페스티벌그린얼라이언스 대표), 이영민(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등으로 구성됐다.추진위원회는 문화의달 행사를 이끌어 가기 위해 추진위원장에 강형기 충북대 행정학
-
완도군,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회'서 우수상 수상…탄소중립 실천 활동 펼쳐
완도군은 지난 13일 청년 공동체 팀인 ‘노화 오감자’가 전남도 주관 '2022년 전남형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열린 성과 공유회는 나주 스페이스코웍에서 온·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으며, 전남 133개 팀 중 1차 평가를 통해 우수 공동체로 추천한 8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 팀은 작년 활동 성과를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우수 청년 공동체 8개 팀(최우수 1, 우수 2, 장려 5)이 최종 선정됐다.완도군의 ‘노화 오감자’는 군 대표로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노화 오감자(대표 조유진)’는 노화도로 귀어한 여성 청년 5명으로 구성됐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청정바다
-
함평군, '우리 쌀 활용 전문교육' 진행…"소비 촉진 도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우리 쌀 활용 전문교육’을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값 하락에 따른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쌀밥깻잎전, 라이스페이퍼 만두, 기정떡 샌드 등 9가지 퓨전음식을 배우는 실습과정으로 진행됐다.
-
진도군,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최…안전관리 만전
진도군이 ‘제43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7일 군에 따르면 군청 회의실에서 김희수 진도군수를 비롯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안전관리에 대한 사항들을 점검했다.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진도군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린다.주요 행사로는 가수 송가인 등이 출연하는 개막식, 다시래기와 씻깃굿, 만가 등 민속·문화예술공연, 기적의 바닷길 미디어아트 등 5개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진도군은 경찰서·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축
-
군산시평생학습관, '해피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오픈
군산시평생학습관이 타 지역에서 군산시로 전입하거나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해피데이 클래스'를 오는 5월 8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해피데이 클래스'는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타지역에서 군산으로 전입한 시민과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첫 수강생을 우선 선발해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5월 2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온라인과 방문접수를 병행해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다. 신청대상은 올해 군산시에 전입한 시민이나 군산시평생학습관에 처음 수강하는 시민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마감이 안된 강
-
경기도·김포시,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재해대책' 지정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긴급재해대책으로 지정해 전세버스와 수요응답형버스(DRT)를 투입한다. 장기적으로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GTX-D노선)의 신속 개통을 추진하는 등 혼잡률 200% 미만을 목표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엄진섭 김포부시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특별대책은 ▲연내 시행 목표인 긴급대책(전세버스 투입, 수요응답버스 조기 투입, 승차 인원 제한, 버스전용차로 연장) ▲2024년 시행 목표인 단기대책(김포대로~개화역 도로 확장) ▲중장기대책(간선급행버스 도입 추진,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 조기 확
-
한국도로공사, '미래세대와 그리는 고속도로 비전캔버스' 공모전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고속도로의 미래 발전방향’을 주제로 ‘미래세대와 그리는 고속도로 비전캔버스’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공모전은 ‘고속도로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전략’에 대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4차 산업혁명 기술, 자율주행차량, UAM* 등 모빌리티의 환경변화와 미래 고속도로가 나아갈 방향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작성·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5월 15일부터 5월 28일까지로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단위로 응모할 수 있으며, 공사홈페이지에서 응모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결과는 오는 6월 중 발표
-
KT&G, 한국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KT&G SKOPF’ 참가자 공모
KT&G(사장 백복인)가 한국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KT&G SKOPF(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의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KT&G SKOPF’는 성장 잠재력 있는 사진가를 발굴해 지원하는 KT&G 상상마당의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45명의 신진 사진가를 배출했다. 대한민국 국적의 사진가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 희망자는 KT&G 상상마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및 작성 후 포트폴리오 등과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 심사위원들을 통해 엄정한 절차에 따라 총 3차례에 걸쳐 이뤄지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