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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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간편식 코너 '스낵픽' 연말 한정 메뉴 출시…소비자 관심도↑
CJ프레시웨이가 19일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선보인 메뉴들을 '스낵픽'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CJ프레시웨이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간편식 테이크아웃 코너를 마련해 세계 각국의 귀빈들에게 한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들을 선보인 바 있다.한국 전통 식재료로 만든 '경주 찰보리 소고기 비빔밥', '김치 아란치니'를 비롯해 비건식 ‘트러플 구운 머쉬룸 샌드위치'는 현장에서 화제를 모았다.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낵픽 이용 고객들을 위한 메뉴 개발과 품질 향상 등을 통해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올해 3분기 CJ프레시웨이 온라인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직전 분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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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오프라인 오픈뱅킹 서비스 지원
신한은행은 은행 영업점에서도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신한은행은 이날 금융위원회와 함께 신한은행 광교영업부에서 고객 안내를 위한 영업점 준비 사항 확인 및 가입 절차와 방법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서비스는 온라인 중심의 금융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디지털 취약 계층과 영업점 폐쇄 지역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비스 확대로 고객은 신한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타행 계좌 조회, 거래 내역 확인, 이체 등과 같이 기존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하던 오픈뱅킹 기능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마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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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모나용평' 겨울 캠페인 진행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자사의 맥주 브랜드 '테라(TERRA)'와 스키 리조트 '모나용평'이 겨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로 3년째 겨울 스포츠 마케팅 협업을 이어간다.이번 협업의 핵심은 스키장 시즌권이 걸린 '테라·모나용평 경품팩'이다. 19일부터 이마트·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테라 453㎖ 캔 8본입 제품을 구매한 뒤, 팩 내부 부착된 경품 쿠폰으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1등 경품인 'X5 시즌권'은 2025·2026년 모나용평, 하이원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엘리시안 강촌 등 5개 스키장의 슬로프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시즌권이다.경품팩과 더불어 모나용평 현장 방문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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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법인 리더 위한 연말 행사 개최
신한투자증권은 대표 VVIP 법인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신한 Premier 커넥트포럼의 연말 행사 'Insight 2026'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신한 Premier 커넥트포럼은 CEO·CFO·오너 등이 참여하는 프리미어 비즈니스 포럼으로, 2022년 출범 이후 450개 이상의 법인이 참여하는 등 국내 법인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Insight 2026는 법인 리더들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 환경을 전망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신한금융그룹 전문 자문 조직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전문가 5명이 패널로 참여해 △2025년 국내·글로벌 시장 리뷰 △산업 및 부동산 주요 변화 △정책·세무 이슈 전망 등 기업 경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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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학술장학재단, '임도 정책개선 국회토론회' 개최
정인욱학술장학재단과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실은 '지속 가능한 임도(林道)의 조성과 관리를 위한 정책개선 국회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산림 경영과 재해 대응의 핵심 기반시설인 임도의 기능과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회의원, 산림청, 한국산림과학회, 학계·현장 전문가, 임업 및 목재산업 종사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개회식에서는 윤준병 국회의원의 개회사, 이상현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의 환영사, 김인호 산림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임도가 산림재해 대응력 제고와 산림자원 관리에 필수적인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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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ESG 평가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ESG통합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코웨이는 올해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ESG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환경 분야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에너지 사용 실적, 폐기물 발생 실적 등 항목에서 실질적인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A 등급을 획득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파트너사 동반성장 이행 강화,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 등을 인정받으며 A+ 등급을 획득했다. 지배구조 분야의 경우 주주환원정책 강화 및 지배구조 독립성·투명성 강화 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B+ 등급을 획득했다.코웨이 관계자는 "지속적인 ESG 경영 전략 고도화 및 이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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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세계 금융 AI 학회서 AI 차익 거래 모델 발표
한화생명이 스탠퍼드대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차익 거래 모델 논문을 세계 금융 AI 학회 'ICAIF 2025'에서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ICAIF는 글로벌 금융사와 학계가 참여하는 국제 금융 분야 AI 학술 대회로, ACM(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이 주관한다. 올해는 총 349편의 논문이 접수됐고, 이 중 113편이 채택됐다. 한화생명 논문은 상위 15.5%에 해당하는 우수 연구로 선정돼 구두 발표 세션에 포함됐다.논문의 핵심은 생성형 AI에 쓰이는 '어텐션(attention)' 기술을 금융 팩터 모델에 접목한 점이다. 어텐션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중요한 신호만 골라내는 기술이며, 팩터 모델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공통 요인을 찾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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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비버롹스 2025' 프로그램 공개
스마일게이트 퓨처랩(대표 권혁빈)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인디게임 & 컬처 페스티벌 '비버롹스 2025'의 주요 프로그램과 참가 인플루언서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비버롹스는 전시작 82개 시연 외에도 인플루언서의 플레이 실황과 사인회, 창작자 강연, 인디게임 토크, 성우 더빙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행사 첫날인 오는 5일에는 인터넷 방송인 '수련수련'이 참여하는 게임 플레이·사인회와 함께 유승현 원더포션 대표의 강연이 진행된다. 게임관련 유튜브 채널 'G식백과'의 김성회는 3일 내내 인디게임 토크 프로그램을 이끈다. 이번 비버롹스에서 주목할 만한 타이틀 등 인디게임과 관련한 흥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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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 캠페인 전개…10월 관심도↑
CJ제일제당은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Be Straw Fre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 목적인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사회연대, CJ푸드빌이 함께하고 강릉 커피전문점(18곳), 뚜레쥬르 직영점(2곳) 등 총 20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CJ제일제당은 생분해성 PHA 빨대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대안으로 제시했다. 매장 내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를 비치하지 않는 대신 고객이 요청하면 생분해성 PHA 빨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PHA는 미생물이 세포 안에 축적한 고분자 물질을 활용한 신소재다.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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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해외 법인장 등 임원 인사…'최고 실적' 효성重 승진자 '최다'
효성그룹이 베트남과 중국, 미국을 비롯한 해외 사업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신규 임원을 대거 발탁했다. 뛰어난 경영 성과를 달성하거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이바지한 인물을 중심으로 기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다.효성그룹은 1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부사장급 3명과 신규 임원 13명을 포함해 총 29명 규모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 들어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인 효성중공업에서 승진자가 다수 나왔다.부사장단에는 배인한 효성티앤씨 베트남 동나이법인장, 배용배 효성중공업 중국 남통법인장, 박남용 건설PU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배인한 부사장은 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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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캐피탈, 3분기 건전성 대폭 개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자회사인 MG캐피탈이 올해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MG캐피탈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97억원(별도 재무제표 기준)을 거두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MG캐피탈의 실적 개선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인수한 후 반년 만에 이룬 성과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5월 MG캐피탈에 유상 증자 2000억원을 실시해 재무 안정성 개선을 지원했고, 그 결과 MG캐피탈의 신용 등급이 A-에서 A0로 상향된 바 있다.이러한 변화로 올해 1분기 2조4289억원까지 감소했던 MG캐피탈의 자산 규모는 3분기 2조7952억원으로 확대됐다.MG캐피탈의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MG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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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필리핀 대통령 만나 에너지·인프라 사업 협력
DL이앤씨는 박상신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부산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최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이날 면담의 주요 의제는 DL이앤씨와 필리핀 정부의 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 협력이었다. 탄소 중립과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필리핀 정부는 DL이앤씨의 원전 건설 협력 가능성에 환영했다.DL이앤씨는 이에 앞서 필리핀 최대 전력회사 메랄코(Meralco)와 업무협약을 맺고, 필리핀 내 SMR(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SMR은 대형 원전에 비해 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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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폰은 신흥국,아이폰은 중국…글로벌 스마트폰 판도 재편되나
스마트폰 시장의 두 축이 각기 다른 시장에서 선전하며 성장 구조가 분화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갤럭시는 최근 폴더블·AI 탑재 모델과 중가 라인업을 중심으로 인도·동남아 등 신흥국에서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있는데 비해 애플 아이폰17은 중국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의 중심축이 출하량 경쟁에서 지역·제품군 전략으로 이동하는 양상이다.최근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갤럭시는 신흥국 중심의 판매 확대가 뚜렷하다. 지난달 30일 삼성전자 3분기 공시에 따르면 폴더블 Z 시리즈와 중가 갤럭시 A 시리즈가 예상보다 견조한 판매세를 보였다. 인도·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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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7기 데모데이 진행…교통·환경 소셜 벤처 모였다
DB손해보험이 교통·환경 분야 소셜 벤처 지원 프로그램 '교통·환경챌린지 7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교통·환경챌린지는 교통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가진 소셜 벤처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회 공헌 사업으로, DB손해보험이 주최하고 환경 재단이 주관한다. 환경부가 후원하며 교육·멘토링·사업비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 기반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데모데이는 7월 한 달 간의 모집을 거쳐 선발된 6개 기업이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관련 기관, 벤처캐피털(VC), 역대 수료 기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기존 기수 홍보 부스 운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간 교류 확대도 진행됐다.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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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네바다 사절단, BBQ 청계광장점 방문…10월 BBQ 관심도↑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 'BBQ 빌리지 청계광장점'에 미국 네바다 주지사실 산하 경제개발국(GOED, Governor’s Office of Economic Development) 투자사절단이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4일 톰 번스(Tom Burns) 네바다 경제개발국 총괄이사 등 고위 관계자 10여 명은 리튬·배터리 공급망, 청정 에너지 기술, 반도체 산업,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교류 등 한국 정부·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 유치를 위해 방한했다.투자사절단은 주요 일정을 진행하는 가운데 BBQ 청계광장점을 찾아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인기 사이드 메뉴에 BBQ 수제맥주를 곁들여 '치맥'을 즐겼다. 톰 번스 총괄은 "라스베가스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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