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산시 갑 지역위원회(위원장 강상인)은 지난 18일 양산시 갑 지역위원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16개분야 상설 및 비상설위원장 임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당규 제9호(지방조직규정)제28조제7항에 의거해 직능, 여성, 노인, 청년, 장애인, 대학생, 노동, 교육연수, 디지털소통, 사회적 경제 등 총 16개 분야 상설 및 비상설 위원장을 임명했다.
임명된 상설위원장들은 2017년 대선승리를 위해 각 분야별로 활발한 지역 활동을 펼치게 된다.
임명장을 내보이며 기념촬영.(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양산시 갑 지역위원회)
더민주 양산갑 강상인 위원장은 “지난 9월 더민주 경남도당 상설위원장 인선이 있었고 이후 각 지역위원회별로 조직 정비가 진행중이다”며 “현재 양산갑은 16개 분야 상설 및 비상설위원회 인선을 1차로 마무리하고 지역 현안을 챙기며 당원모집 확충 등 본격적으로 대선 승리를 위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이번 양산갑 대변인 자리를 신설해 다가오는 대선을 대비해 언론 관계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