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도면과 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물건을 만들 수 있는 3D 프린팅은 ‘21세기의 연금술’이라 불린다. 고가의 원형제작 없이도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한데다 고객 니즈에 따라 다방면의 분야에 접목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는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꿔놓으며 미래혁신 기술로 떠올랐다.
이에 3D 프린팅 기술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선진기술의 3D 프린터가 눈길을 끈다. 독자 개발한 제어부품과 정밀성을 높인 기구부로 일찍이 업계의 인정을 받은 해당 기업의 제품은 안정적이고 정확한 조형이 가능하다.
저가의 부품을 사용한 3D 프린터는 조형물의 정밀도가 떨어지고 A/S 또한 빈번할 수 밖에 없지만 ㈜선진기술은 그런 단점을 완화하고자 한 것이다. 기구부의 정밀도를 높여 설계를 변경하고 고가부품 사용을 통해 기기 내구성까지 향상시킨 선진기술의 노력은 새 제품 제작에 가장 효과적인 3D 프린터를 만들어냈다.
더 나아가 정밀조형이 가능한 중형, 대형 3D 프린터까지 개발한 선진기술은 진동을 최소화 한 견고한 외관과 소음의 최소화, LCD 메뉴의 한글화 등 작은 부분의 디테일까지 살리며 3D 프린터의 대중화에 힘쓰는 중이다.
한편, ㈜선진기술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매진하며 3D 프린팅 시장을 선도해나갈 전망이다. 또한 해당 기업 3D 프린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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