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간편식 시장규모는 지난해 2조3000억원으로 5년 전 대비 3배 가량 커졌다. 올해도 30% 이상 성장해 조만간 3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그 중 시리얼, 선식 등 간편대용식 시장은 500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성장을 거듭하는 간편식 시장에서 한국야쿠르트가 기호에 따라 물이나 우유를 넣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한끼 ‘하루곡물’ 2종을 새롭게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야쿠르트 ‘하루곡물’은 비타민A, B1, 철분, 엽산, 아연 등 11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들어있는 선식 제품으로 단백질이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8%, 식이섬유가 12% 가량 함유되어 있다.
제품 구성은 ‘멀티그레인’과 ‘블랙그레인’ 2종이다. 한국야쿠르트 ‘하루곡물 멀티그레인’은 보리, 귀리, 현미 등 11가지 재료로 구성했다. 특히 통현미로 인해 물이나 우유에 타먹어도 씹는 맛이 살아있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야쿠르트 ‘하루곡물 블랙그레인’은 흑미, 보리, 검정콩 등 9가지 재료가 들어있다. 안토시아닌과 철, 아연 등이 풍부한 블랙푸드를 손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야쿠르트 ‘하루곡물’ 제품구매는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온라인몰 하이프레시를 통해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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