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메가스터디 교육그룹사 더조은아트학원은 4차산업의 핵심기술인 VR, AR을 인테리어 산업에 접목한 트랜드를 앞서나가는 교육과정을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그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기존인테리어 시장의 랜더링 기술인 V-ray랜더링에 더해 유명한 게임엔진인 유니티(Unity) 게임엔진을 이용한 실시간 랜더링인 Real Time 랜더링을 통해 보다 역동적인 포트폴리오 만들수 있도록 교육 할 예정이라고 한다.
유니티의 리얼타임 랜더링은 V-ray만큼의 퀄리티에 실시간적으로 랜더링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현업에서 사용할경우 시간과 비용을 줄일수 있는 가장혁신적인 랜더링 기술로 소개되고 있다.
또한 게임엔진인 유니티를 이용해서 인테리어 가상증강현실 또한 선보일수 있기 때문에 미래산업에 가장 전망이 밝은 산업중에 하나로 탈바꿈 되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해외에서는 이미 건축, 실내건축 쪽에 게임엔진을 이용해 증강현실, 실시간 랜더링을 이용해 테마파크, 모델하우스, 리모델링 등에 사용 성공 사례등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더조은아트학원은 “이처럼 4차산업의 발전은 앞으로 국가의 경쟁력이기 때문에 더욱 더 발전된 형태로 다양한 산업으로 확산될 꺼라 생각한다”며, “이에 메가스터디 교육그룹 더조은아카데미에서 유니티엔진을 이용한 설계, 가상증강, VFX등의 형태로 발전될 교육과정을 신설할 계획이다. 4차산업에 대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계획으로 짜임새있는 교육과 차별화된 취업관리 시스템을 통해 도움을 줄 것”이라 전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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