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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이동욱, 제작발표회서 완벽주의 변호사룩 선보여

2019-02-12 09:55:23

'진심이 닿다' 이동욱, 제작발표회서 완벽주의 변호사룩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난 1월 29일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2월 6일 첫 방송된 '진심이 닿다'는 모태솔로 한류여신 오진심(유인나)과 연애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의 파란만장한 연애 스토리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큰 인기를 받았던 유인나와 이동욱의 재회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이동욱은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등장, 멋스러운 수트 스타일링과 함께 내추럴한 피부 연출과 메이크업, 매력적인 향기로 무장해 훈훈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동욱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보여주는 세련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룩을 완성했다. 이번 제작발표회에서 사용한 모든 제품은 배우 이동욱이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샤넬의 맨 뷰티, '보이 드 샤넬'로 알려졌다.

'진심이 닿다' 이동욱, 제작발표회서 완벽주의 변호사룩 선보여

먼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 ‘보이 드 샤넬 파운데이션’을 사용하여 피부의 톤과 결점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었으며, 깔끔한 피부 표현을 해주는 ‘틴티드 크림’으로 배우 이동욱의 투명한 피부를 더욱 빛나게 표현했다. 그 다음으로 ‘보이 드 샤넬 르 스틸로 쑤르씰’, ‘아이 브로우’로 깔끔하고 정돈된 눈썹을 완성했다. 완벽하게 그루밍 된 눈썹은 깔끔하고 또렷한 이미지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리고 촉촉하고 생기 있는 입술을 위해 ‘보이 드 샤넬 르 밤 레브르’ 립 밤을 살짝 발랐다. ‘보이 드 샤넬 립밤’은 번들거리지 않고 건조한 입술에 촉촉함을 더해주어 남성 메이크업에 매우 적합한 아이템이다.

마지막으로 이 날 이동욱은 ‘블루 드 샤넬 향수’로 마무리했다. 남성의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아로마틱 우디 향수로 댄디한 현대 남성, 변호사 룩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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