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난 19일 충북의 청주대영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영중장비운전학원 (대표 남덕우)은 충북지역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공으로 대전지방고용노동부청주지청장(양현철)의 표창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북청주대영자동차운전학원 대영중장비학원은 근로자의 주52시간 도입등으로 시내 시외 노선버스 운전기사의 부족으로 인한 문제해결을 위한 충북경영자총협회의 주관으로 이루어진 충북노선버스 운전기사 양성과정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그밖에 지역별 일자리센서와도 연계하여 지게차 굴삭기등의 취업을 목표로한 훈련과정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교육에 힘써왔다.
충북청주대영자동차운전면허학원 대영중장비학원의 남덕우 대표는 "노동부에서 받게되는 상은 기업인 으로서의 자부심과 동시에 근로자에게도 모범이 되어야하는 사업체로 발전해야 하는것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회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우수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수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청주의 대영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영중장비운전학원은 1종보통 2종보통 대형면허 대형견인(트레일러) 구난차면허(레커) 소형견인(캠핑카)등 2종소형 원동기등의 운전면허증 취득의 자체시험은 물론 지게차자격증 굴삭기자격증 로더자격증 롤러자격증 천공기자격증 기중기자격증 불도저자격증등의 중장비교육이 가능하다.
아울러 충북청주대영중장비학원은 시험을 보지 않고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3톤미만지게차 3톤미만굴삭기 3톤미만로더 3톤미만타워크레인 5톤미만불도저 5톤미만로더 5톤미만천공기 공기압축기 쇄석기등의 교육기관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장거리 수강생에게는 무료로 숙소를 이용할수있도록 하고있어 인근 지역을 벗어나 전국에서도 이곳을 찾는 수강생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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