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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타임, 베타서비스 출시 후 3주 만에 가맹점 200호 달성

2019-02-20 13:10:59

써치타임, 베타서비스 출시 후 3주 만에 가맹점 200호 달성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시간아(대표 오수혁)가 어플리케이션 ‘써치타임’이 가맹점 200호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써치타임은 비트코인을 실생활에서 결제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생활에서 비트코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사용 가능한 업종으로는 음식점, 카페, 뷰티, 주얼리, 의료기관, 생활매장, 숙박업소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취득한 비트코인 1초 결제 시스템 특허를 써치타임 어플에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은 암호화폐로 결제 시 1초 만에 암호화폐 결제를 할 수 있다.

시간아에 따르면, 등록된 가맹점은 약 200여 곳으로, 대구에 가장 많은 써치타임 가맹점이 있으며, 서울, 대전, 인천, 광주, 경기, 경북, 전북 등 전국적으로 다양하게 위치해 있다.

이와 관련해, 현재 써치타임은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결제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누구든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을 결제한 후, 인증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써치코인을 지급받을 수 있다.

써치타임 관계자는 “써치타임 어플을 통해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가맹점 모집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맹점 가입 관련 문의는 ‘써치타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받고 있다.

한편, 써치코인과 비트코인으로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는 써치타임은, 점차 결제 가능한 암호화폐 종류를 확대하기 위해 이더리움 결제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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