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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탕' 편강한의원, 지인 소개비율 공개

2019-03-05 17:15:02

'편강탕' 편강한의원, 지인 소개비율 공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난치성 알레르기 및 중증 폐질환에 대해 차별화된 의학 원리를 제공하는 편강한의원(서효석 대표원장)이 고객의 신뢰와 만족도의 한 지표인 ‘지인 소개비율’을 공개했다.

병원은 관련 통계를 집계한 8년(2011년~2018년) 간 35만5천여 명에 달하는 내원자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중 지인 소개로 방문한 고객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7.6%로 나타났으며, 52.4%는 광고, 온라인 검색 등을 통해 내원한 것으로 그간 시행한 차별화된 마케팅의 효율성을 입증했다.

편강한의원 관계자는 “35만여 명이 넘는 내원자 수를 기록한 것은 단일 한의원으로는 이례적 성과”라며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것과 더불어 편강만의 차별화된 의학 원리가 소비자들의 충분한 공감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효석 대표원장은 45년간 알레르기와 폐질환 분야의 한의학적 치료를 해오며 ‘편강의학’과 ‘편강탕(扁康湯)’을 개발해 현대의학의 사각지대에 놓인 각종 난치병 치료에 혜안을 던져준 인물이다.

특히 SCI급 국제 학술지 JTCM에 ‘편강탕(환) 추출물이 대기오염 물질로 인한 호흡기 질환과 블레오마이신으로 유발된 폐섬유화를 완화시킨다’라는 논문을 게재하는 등 한의학의 과학화·세계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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