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신용카드, 모바일 상품권이 보편화되면서 경조사가 아니면 현금을 보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화폐가 없는 시대'가 도래 중이며 이 속도는 더욱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표 간식 명랑핫도그에서도 온라인 모바일 상품권을 오는 4월부터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명랑핫도그 본사 관계자는 "다가오는 4월 중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우선 선보일 예정이며, 더 많은 온라인 판매채널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명랑핫도그에서는 모바일 상품권을 도입하여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명랑핫도그는 지난 10월부터 300여 개 매장에서 배달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모바일 상품권 등 소비자들이 더 손쉽게 구매하고 접할 수 있도록 판매채널 다각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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