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국내 맛집 1위 앱(App) 시럽테이블이 최근 블록체인 시장의 화두인 소다코인(SOC)의 1호 댑(DApp)으로 전환하여 15일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DApp 상용화가 됐다고 밝혀왔다.
‘소다(SODA) 블록체인 서비스’의 1호 댑(DApp)인 시럽테이블이 상용화 되어 시럽테이블 이용자는서비스 이용만으로 암호화폐를 보상받을 수 있는 채굴 이코노미가 구현되어 소다토큰(SOT)을 보상받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시럽테이블 회원가입만 하더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특정지역 특정장소에서 랜덤하게 추가 보상 되며, 방문 후기 작성시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되었다. 다음달인 4월 중에는 추가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친구 추천과 같이 다양한 이용자에게 행동 보상 등과 같이 소다월렛 가맹점을 통해서 보상받을 수 있는 혜택을 추가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럽테이블을 운영중인 몬스터큐브 유재범 대표는 “이번 댑(DApp)의 상용화는 특정 매장과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의 에어드롭이 진행되어 이용자들은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된다”며, “대표적인 AR게임 ‘포켓몬GO’를 하듯이 다양한 지역에서 증강현실을 통한 보상이 지급되는 등 단순 맛집 추천 앱이 아닌 게임적인 요소를 도입한 액티브한 댑(DApp)으로 진화에 성공한 첫번째 사례이며, 더불어 소다월렛의 서비스는 보안성 높은 비트베리 전자지갑을 연동하여 보안과 신뢰성까지 높여 실생활에서 암호화폐를 대중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몬스터큐브 관계자에 따르면, ‘소다(SODA) 블록체인 서비스’ 프로젝트는 시럽테이블 댑(DApp)의 상용화 뿐만 아니라 이미 피카디리빌딩과 가맹점 계약을 체결하고 극장, 귀금속매장, 면세점 등 빌딩 전체에서 암호화폐를 사용하여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세계최초의 암호화폐 성지가 구축되고 있다. 더 나아가 전국세탁소, 배달라이더, 골프아카데미, 커피프랜차이즈 등 오프라인 가맹점은 물론, 암호화폐 전용쇼핑몰 비제로샵을 서비스 하는 등 온라인 인프라도 마련되어 있어 암호화폐 상용화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소다토큰(SOT)뿐만 아니라 소다코인(SOC)도 에어드랍 되는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다. 이번 시럽테이블 업데이트에서 보상 받을 수 있는 소다토큰은 암호화폐 전용쇼핑몰은 비제로샵을 통해서 사용이 가능하며, 소다코인도 토큰으로 환전이 가능하다. 몬스터큐브는 이에 더해 시럽테이블 내에 기프트콘, 이모티콘 등도 구매할 수 있는 컨텐츠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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