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게이트아이오’ 분산경제포럼 참여... 게이트체인 및 GT토큰 발표

2019-04-07 11:00:00

‘게이트아이오’ 분산경제포럼 참여... 게이트체인 및 GT토큰 발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글로벌 블록체인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분산경제포럼(Deconomy)에 실버스폰서 자격으로 공식 행사 참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포럼에서 게이트아이오는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인 게이트체인(GateChain)과 거래소 코인 GT(Gatechain Token)발행에 대해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거래소 측에 따르면, 탈중앙화(DEX) 공유 체인 게이트체인은 거래소의 해킹 사례와 비정상적인 거래 문제를 사전 차단하기 위함이다. 게이트체인과 기존 거래소코인과 다르게 자금 손실 방지와 프라이빗키 분실 및 훼손 시 복구를 가능하게 한다.

투명한 운영을 위해 게이트체인은 분리 운영되며, 게이트아이오는 기술과 자금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GT는 이더리움의 가스(gas)와 같이 자금 이체 수수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게이트아이오는 ICO와 사모(private sale)는 물론 내부 양도를 전혀 진행하지 않으며, 전체 유통량은 오직 게이트아이오 거래소를 통해 분배한다는 방침이다.

게이트코리아 티나유엔(Tina Yuan) 대표는 이번 디코노미에 참여하여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게이트체인을 통해 더 건강하고 안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청담동 디브릿지(D-bridge)에서 진행된 499 VIP Night 행사에서는 게이트코리아 대표이자 게이트아이오 아시아 부총괄(Gate Korea CEO & Asia Pacific vice president)인 티나 유엔(Tina Yuan) 대표와 저스틴 강(Justin Kang) 전략 실장이 게이트체인의 핵심 기술과 GT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게이트아오는(Gate.io)는 2013년에 설립되어 투명한 거래와 사용자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으로 두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지난해 발표된 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 실제 거래량 보고에서 10위를 차지하였으며, 암호화폐 거래량 보고서에서도 10위권을 유지하며 투명한 거래소로 인정받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