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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클라우드, OKEx 점프스타트 마감

2019-04-11 17:11:05

블록클라우드, OKEx 점프스타트 마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블록체인 프로젝트 블록클라우드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점프스타트 프로그램에 선정된 가운데 지난 10일 오후 9시 스와프가 시작됐다. 그리고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만든 토큰 스와프 점프스타트 프로그램은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았다.

또한 업체 관계자는 “경쟁 거래소에 바이낸스와 후오비에 비해 후발 주자로 시작하는 만큼 전폭적인 지원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점프스타트는 프로젝트 시작 전 최소 7일 동안 500OKB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는 참여 요건이 생겼다. 이는 최근 유행하는 청약과 할당 방식을 이용하기 위한 선택이다. OKEx 측은 일평균 2500OKB를 보유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러한 점프스타트 프로젝트는 사물인터넷의 이동성, 확장성, 신뢰, 보안, 공정성 및 인센티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블록클라우드를 첫 주자로 삼았다. 블록클라우드는 세계최초 블록체인 기반 TCP/IP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등 획기적인 기술과 혁신을 하고 있다.

블록클라우드 관계자는 “특히 이번 점프스타트가 OKEx 사용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를 최우선으로 선정한만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오픈과 동시에 마감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증명됐다”고 전했다.

블록클라우드의 저력은 무엇일까. 이는 사물인터넷이라는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물인터넷은 스마트 홈을 비롯, 스마트 자동차 등 스마트 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 요소다. 따라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다.

여기에 명문대학 출신을 팀원으로 기용했다는 점도 한 몫 한다. 프린스턴 대학 객원 연구원인 종싱 밍을 필두로 북경대, 칭화대 등 출신이 팀원을 구성하고 있다. 게다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현 하버드 대학 교수인 올리버 하트와 전 백악관 경제 고문인 호안 수 리 등도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다.

블록클라우드는 “오픈과 동시에 마감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투자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블록클라우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록클라우드는 지난 10일 OKB 마켓 상장을 시작으로 11일에는 USDT 마켓 상장이 이어진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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