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신개념 디지털 광고 서비스인 캠프잇(Campeat)이 오는 22일, 케이비트 거래소에서 첫 IEO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프잇(Campeat)은 가맹점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고, 광고주로부터 후원을 받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 광고 서비스다.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할인 혜택을 후원하는 광고주들에게 100% 투명한 정보와 결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최고의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카자흐스탄 전 대통령 손자이자, 통신사 ‘Transtelecom’의 최대 주주인 뉴랄리 알리예프(Nurali Aliyev)가 캠프잇의 가치와 미래를 보고 투자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 배달음식 앱인 셔틀 딜리버리와 마케팅 전문 대행사 팻마우스 등과 파트너쉽 협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태드 토큰(TAD) 상장 예정인 케이비트 거래소는 이번 상장에 대해 “광고주와 소비자, 레스토랑 식당 모두가 윈윈하는 캠프잇의 비전은 케이비트가 중시하는 가치에 합치하는 것”이라며 “캠프잇의 성장 잠재력과 기술적 가치, Microsoft본사 디렉터로 많은 AI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황승진 대표의 가능성을 보고 함께 IEO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비트 거래소는 유저친화형 암호화폐 거래소로 뉴비트 거래소와 S-bit 거래소를 합병했다. 최근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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