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명학 기자] 천안 명물로 85년 전통을 자랑하는 학화호도과자가 스승의날, 어버이날 등이 있는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몇 년 전 일명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높지 않은 가격대에서 실용성, 가성비를 모두 갖춘 선물을 찾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학화호도과자의 답례품 세트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학화호도과자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답례품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맛은 물론 푸짐한 견과류 사용으로 영양 면에서도 훌륭한 호두과자를 정성스러운 포장으로 담아냈다.
호두과자는 국민간식이라는 명성답게 호불호가 거의 없다. 특히 호두에는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으며, 면역력 증강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화호도과자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 스승의 날은 물론이고 봄철 웨딩 시즌 결혼식을 앞둔 고객들의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영양 간식 학화호도과자로 5월, 진심과 감사를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천안 구성동 본점에서는 호두과자 제조공정을 견학할 수 있어 어린이날 자녀와 함께 방문하면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학화호도과자는 천안 구성동 본점, 명동 직영점, 원성동 직영점, 강남 직영점이 있으며, 지난 3월 8일부터 3개월간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운영 중인 학화호도과자 팝업스토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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