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사회복지사에 대한 전문성을 제공하기 위해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국가자격증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의료 사회복지사는 최근 추진하는 커뮤니티케어에서 지역사회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등 입원 환자의 지역사회 정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또한 정신질환자 사고 예방 총력을 위한 24시간 응급 개입 팀을 구축하는데 힘쓸 것으로 보인다.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한곳으로 집중되는 것이 아닌 의료, 학교, 상담 분야 등 여러 역할 론이 대두 됨에 따라 사회복지사의 신설 된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이 필요한데, 응시 자격이 사회복지사2급 자격자로 제한되어 있어 사회복지사2급 자격 취득이 필수로 보인다.
패스원 평생교육원은 2019년 교육부 평가 인정에서 사회복지사2급 전과목 100% 인가 받아 교육원 이동 없이 이론과 실습 모두 수강이 가능하고, 학습자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단 2회 실습 출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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