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많은 방법으로 ‘캠핑’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약 60만 명이던 캠핑 인구가 지난해 600만 명까지 늘어났으며, 관련 시장 규모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연인이나 가족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좋다’,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등 다양한 이유로 캠핑을 즐기고 있으며, SNS와 커뮤니티에서 각종 정보를 공유하곤 한다.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다양한 캠핑 아이템들도 등장하고 있다. 메두사는 최근 분리 접이식 멀티 테이블인 ‘모이라 캠핑 테이블’을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이라 캠핑 테이블은 최상급 원목을 사용해 100% 핸드메이드로 국내에서 제작한 제품으로, 중앙의 원형을 분리하면 안이 뚫린 도넛 모양으로 변신해 테이블 안에 화로나 난로, 그리들을 넣어 활용할 수 있다. 크기 또한 넉넉해 8인 이상이 한 테이블에 둘러앉을 수 있어 캠핑이나 워크숍, 회식 등에 적합하다.
더불어 다리와 원형 판이 분리되고 다리가 접히는 분리 접이식 캠핑 테이블이어서 보관과 이동이 간편하다. 전용 가방을 함께 구입하면 더욱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제품은 지름 1,000mm의 대나무 소재인 ‘모이라 캠핑 테이블 프리미엄’과 지름 1,100mm의 자작나무 소재인 ‘모이라 캠핑 테이블 플러스’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핸드메이드 제품의 특성상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된다.
업체 관계자는 “모이라 캠핑 테이블은 원목의 따뜻함과 결이 살아있는 감성적인 캠핑 아이템일 뿐 아니라, 원형 테이블과 도넛 형태의 테이블 두 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며 “캠핑에 감성을 더해줄 실용적인 멀티 테이블을 찾고 있다면 모이라를 사용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모이라 캠핑 테이블은 현재 론칭을 기념해 할인된 가격과 전용가방을 증정하고 있으며, 판매되고 있으며, 구입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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