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메디키 코인, ‘블록체인 짐’ 테스트 오픈으로 실생활 적용 박차

2019-05-25 09:00:00

메디키 코인, ‘블록체인 짐’ 테스트 오픈으로 실생활 적용 박차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메디키코인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면 코인을 보상받는 건강, 헬스 관련 블록체인 메디키(MEDIKEY)가 실생활에 적용되는 블록체인 짐(Blockchain GYM)을 테스트 오픈 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에 첫번째 체험센터를 오픈 하는 메디키(MEDIKEY)는 블록체인 기술과 건강 정보를 결합한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채굴(Mining)또는 거래(Trade)로 코인을 획득하는 것이 아닌 운동과 건강활동, 건강정보를 기록하면서 코인을 보상받는 구조이다.

코인은 이번에 오픈하는 블록체인 짐(Blockchain GYM)에서 운동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보상받은 메디키는 코인피기(COINPIGGY) 블록체인멀티지갑을 통해서 비시스클럽(BSYSCLUB) 가맹점에서 식사나 물건구매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예를 들면 블록체인짐을 예약한 후 오전 중에 30분에서 1시간가량 운동하며 보상받은 메디키로 근처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수도 있고 메디키앱과 제휴 온라인 쇼핑몰에서 건강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블록체인 짐은 ‘기록, 활동, 보상’이라는 메디키(MEDIKEY)의 초기 프로세스를 시연하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메디키 생태계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메디키 생태계는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동작하는 메디키블록체인짐, 메디키앱과 블록체인 메디컬 센터로 구성되는 3요소로 이뤄진다.

특히 메디키 블록체인 짐(Blockchain GYM)은 대구와 부산의 제휴 피트니스센터 뿐만 아니라 미국의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50년 전통의 라스베이거스 컨트리클럽(LVCC) 내 피트니스센터에 입점을 할 예정이다.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 다수의 센터오픈을 준비하는 등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강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다음 단계는 메디키 검진센터가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관계자는 “이번 메디키 블록체인 짐의 테스트 오픈을 시작으로 헬스장 및 건강 글로벌 관련 기업에서 메디키 리워드 시스템이 적용됐다라는 의미의 메디키(MEDIKEY)의 심벌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메디키(이니셜 MKEY)는 세계 5대 코인 거래소인 디지파이넥스(DIGIFINEX)와 비트지(Bit-Z)에서 매수 및 매도거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