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스웨덴 스킨케어 테크 자이언트 브랜드 ‘포레오’가 루나 미니2의 여름 한정판 ‘캔디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독특한 4가지 색상과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6월 1일부터 국내 면세점에서만 단독 출시되는 제품이다.
혁신적이며 젊고 트렌디한 포레오에 걸맞춰 한정판 유니콘, 롤리팝 핑크, 마쉬멜로우 라벤더는 각 제품마다 차별화된 디자인 패턴을 가진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예술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사탕, 아이스크림, 마카롱, 마쉬멜로우와 같은 달콤한 디저트로부터 영감을 받아 평소 스킨 케어 루틴에 재미난 반전을 더한다. 캔디 컬렉션은 여름철 휴가를 떠나는 국내 여행객과 외국인 방문객에게 추천하는 제품으로 국내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포레오 시내면세점 매장에서는 사탕과 디저트를 테마로 고객들이 새 제품과 함께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기존 모델과 달리 각기 다른 디자인 패턴을 위해 특정 비율로 색 원료를 엄선 및 계량하는 특별한 제조 공정과 수작업을 거쳐 탄생하기 때문에 한정판이라는 특별한 가치를 더한다.
루나 미니 2 여름 한정 컬렉션은 면세점 독점 출시 제품으로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첫 번째 한정판인 설 명절 기념 레드 루나 미니2와 루나 플레이 플러스 출시에 이어 포레오 면세팀은 최고의 여행 파트너로서 향후 더 많은 면세점 독점 한정판 출시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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