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마스크팩, 스팟 패치는 피부에 직접 시트가 닿아 집중적으로 에센스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케어법이다.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지 않고 얼굴 위에 얹기만 하면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피부 고민 케어로는 적당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할 부분이 있다. 바로 인공향료, 함유 된 성분, 시트 성분 등이다. 피부에 10분 이상 밀착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호흡기에도 영향을 준다.
지난 5월 30일 방송 된 ‘팔로우미 11’에서 임보라는 그 중요성을 한 번 더 강조했다. 시간이 갈수록 느껴지는 건조증에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리도 시급한 상태였다. 방송에서 임보라는 안티에이징케어법으로 벤튼 스네일비 얼티밋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를 선택했다.
임보라 아이패치는 패치 자체가 해조류 유래 하이드로겔패치로 화학성분을 배제해 안정성을 더했다. 해조류의 장점은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피부에 쿨링감이 느껴진다. 또 민감성피부일수록 마스크팩 종류 중 하이드로겔 제형이 가장 부담이 없다.
임보라가 사용한 아이패치는 달팽이점액여과물, 금, 다이아몬드,진주, 숯가루 등 피부 보호와 정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함유하였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그 효과를 입증했다. 제품 자체가 안정성을 갖고 있지만 내장된 스패출러를 사용해 위생적인 사용방법도 어필했다. 보통 마스크팩 시트는 얼굴에 오래 붙이고 있으면 시트 마스크 성분이 건조되고 증발되면서 시트가 마른다. 이때 시트에 밀착되어 있던 피부표면의 수분도 쉽게 증발해버린다. 결국 케어하려다가 오히려 피부를 망친꼴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임보라는 자신의 케어법을 공개하면서 10분 이후에도 밀착력이 높고 오래 쿨링감이 유지되는 아이패치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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