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 및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를 전개하는 디플레이스가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인하점 사전예약 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인하대점은 인하대는 물론 주변 아파트 단지와도 인접하여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에 오픈 전부터 이용에 대한 많은 문의와 관심이 이어짐에 따라 감사의 의미를 담아 사전예약 행사를 마련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사전예약은 인하대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자에게는 100시간 이용권 및 4주 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디플레이스 고급 텀블러를 포함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정식 오픈 전 무료체험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해당 사전예약 행사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디플레이스는 교육문화 콘텐츠 그룹 디에이멘에서 만든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로, 이번에 오픈하는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인하대점 또한 17년간의 교육사업 노하우가 집약된 디플레이스만의 차별화된 학습 공간으로 꾸며졌다.
인하대점은 디플레이스 특유의 블랙앤 화이트를 콘셉트로 한 깔끔한 인테리어에 넓은 좌석과 편안한 의자를 기본으로 기존의 스터디카페보다 넓은 좌석 간격으로 쾌적한 공부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조명의 조도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최적화를 도모한 맞춤형 프리미엄 학습 공간으로 조성됐다.
쾌적한 학습 공간과 더불어 이용자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학습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 공간에는 간단한 간식과 음료가 제공되고 사물함, 공용 PC, 복합기, 그룹스터디룸 등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전좌석에는 콘센트가 설치되어 있고 휴대폰 충전 케이블, 무릎담요 등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스터디카페인 만큼 키오스크를 통해 출입관리와 결제가 진행되며, 디플레이스가 자체 제작한 시스템을 통해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보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출입 안내 및 만기안내 등이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이용자의 카카오톡으로 안내된다.
스터디카페 내부에는 사각지대 없는 CCTV가 24시간 가동되며, 세콤과의 업무협약을 맺어 비상상황 발생 시 스터디카페에 설치되어 있는 비상벨을 누르면 10분 안에 인근 경찰과 세콤 보안요원이 출동하여 안전한 학습 공간이다.
한편 디플레이스는 현재 전국에 30여 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10여 개 지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유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지점별 특색에 맞춘 좌석 구성 및 인테리어를 통해 깔끔한 학습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학생들 사이에서도 공부하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는 등 독서실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