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자연주의 감성을 담은 기능성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엘비니앤코는 지난 6월 론칭한 엘비니 차량용 햇빛가리개가 출시 한 달도 채 되기 전에 1차 물량을 완판했다고 지난 6월 29일에 밝혔다.
6월 3일 첫 판매를 시작한 엘비니 햇빛가리개는 유럽 디자인연구소의 감성 일러스트를 적용한 5종 디자인으로 출시 전부터 유아맘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출시 이후 실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의 입소문으로 그 인기를 입증했다.
엘비니 차량용 햇빛가리개는 99.9% 자외선 차단 효과와 국내산 3중구조 암막지를 사용하여 도톰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석내장형 햇빛가리개로 차량 철제프레임에 손쉽게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우수한 엘비니 햇빛가리개에 대한 고객 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품절 이슈 없이 지난달 28일 2차 판매를 시작했다. 엘비니 햇빛가리개는 차량 이동 시 햇빛 차단 뿐만 아니라 수유커튼,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높은 활용도가 장점”이라고 전했다.
엘비니 차량용 햇빛가리개는 현재 바베파파 자사몰과 바베파파 스토어팜에서 진행중인 1+1 특가 이벤트로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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