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암호화폐 지갑을 기반으로 한 결제 솔루션 WPLUS의 개발사 더블유테크가(WTech) 생명연장기업 ‘디파이타임 (대표 조나단 그린우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WPLUS는 암호화폐 서비스 플랫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더블유플러스는 결제 솔루션인 WPAY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암호화폐 지불, 거래 그리고 자산 관리 등을 가능하게 한 프로젝트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디파이타임 텔로미어 샵에 ‘결제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파이타임은 텔로미어 기술 특허를 50개 이상 보유한 권위자 빌 앤드류스와 함께 생명 연장과 항노화를 연구해왔으며, 항노화 시장을 공략하는 암호화폐 ‘텔로미어코인’(TXY) 을 발행했다. 텔로미어 코인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진단과 처방 등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 사용되는 의료 코인으로 알려졌다.
안동현 더블유테크 대표는 “‘텔로미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더블유플러스 결제 서비스를 전세계로 확장 해나갈 것"이라며, “블록체인 산업계의 글로벌 선두 주자들과의 파트너십 이상의 관계 구축을 통해 WPLUS 생태계를 널리 퍼뜨릴 준비를 마쳤다” 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더블유플러스는 많은 유명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비트소닉 거래소 메인 마켓에 첫 상장되어 거래 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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