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노니는 괌, 하와이, 피지, 베트남 등에 서식하는 열대과일로 동의보감에서는 ‘해파극’, 또는 ‘파극천’으로 소개되어 있다. 노니는 주로 괌이나 하와이 피지 등 남태평양 지역에 서식하지만, 적응력이 좋아 화산지형이나 그늘진 숲, 해변에서도 잘 자라 중국, 동남아시아, 인도 등지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열대식물인 노니는 일 년 내내 자라는 특성이 있는데, 생긴 것은 흡사 감자와 닮았지만, 냄새는 다소 역하고 맛은 쓰다. 때문에 노니는 날 것으로 먹는 것보다 보통 주스, 분말, 차 등으로 가공하여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몇 년 전부터 국내에서도 노니 열풍이 불기 시작했는데, 현재 국내 노니열풍은 대단하다. 여러 방송과 매스컴에서는 노니를 꾸준히 다루면서 노니 열풍을 더욱 가속화했고 각종 SNS는 물론 온라인에서는 자신이 섭취하는 노니제품을 소개하는 등 노니제품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일반 노니주스와 달리 당도가 높아 음용하기 편안한 ‘리타 노니주스 원액’을 선보이고 있으며, 해당 제품에 대해 추석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네이처가 밝힌 ‘리타 노니주스 원액’ 추석선물 이벤트는 2병 구매 시 노니비누 1개 증정, 3병 구매 시 1병 증정, 5명 구매 시 1병 + 노니비누 증정, 10병 구매 시 2병 + 노니비누 3개를 증정한다. 또한 신규가입자에게는 20%할인 쿠폰이 증정되어 처음 필네이처를 이용한다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세계적인 베트남 건강음료기업 ‘리타’에서 제조한 노니주스로 노니 외에 기타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노니원액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주목할 점은 일반 노니주스와 달리 30일간 숙성한 노니를 사용했다는 것. 노니를 무작정 숙성한다면 노니 본연의 역한 냄새와 쓴 맛이 더욱 강해질 수 있지만, ‘리타’만의 특별한 숙성공법으로 숙성한 노니는 역한 냄새와 쓴 맛은커녕 오히려 당도가 높아진다.
이렇게 잘 숙성된 노니를 추출방식이 아닌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하는 착즙공법인 콜드프레스로 제조, 설탕이나 합성착향료 등 당도를 높이는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8~12Brix의 높은 당도를 보인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리타 노니주스는 하루, 아침저녁으로 성인기준 1회 소주 한 잔정도면 충분하다. 당도가 높아 누구나 쉽게 음용할 수 있다. 갈색빛이 도는 진한 숙성노니원액인 이 제품은 침점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착즙공법으로 제조했기 때문이며, 제품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고 음용해도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