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차가버섯이 인기를 끌고 있다.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으로 시베리아와 북아메리카, 북유럽 등 혹독한 환경에서 자란다. 자작나무의 수액을 먹고 자라는 차가버섯은 보통 15~20동안 성장하는데, 다른 버섯보다 베타글루칸이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환절기 건강식품에 대한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추석선물용 차가버섯분말 2+1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차가버섯 제품은 방사성 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켰는데, 필네이처가 제공하는 차가버섯분말은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의 수치보다 낮은 수치를 보여 매우 안전한 제품이라 볼 수 있다.
차가버섯의 핵심성분은 베타글루칸과 크로모겐 콤플렉스인데, 필네이처의 차가버섯분말은 크로모겐 콤플렉스 성분이 49%나 함유되어 있다. 이는 차가버섯을 20배 고농축으로 추출했기에 가능하다. 이 제품에는 차가버섯이 99%사용되며, 차가버섯에 함유된 영양소가 추출과정에서 파괴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75℃에서 2번, 65℃에서 1번, 총 6시간을 우려낸다. 이를 저온추출공법이라 부른다.
제품의 안전을 위해 저온 살균과정을 거치며, 마지막으로 0.0001미크론 초미세필터를 통해 오염물질을 걸러낸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차가버섯 중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기후를 보이는 시베리아 차가버섯의 품질이 가장 우수하다고 판단, 시베리에 차가버섯만을 사용한 SCIPHAR사의 제품이 가장 우수하다고 판단하여 이 제품을 선정했다”면서, “내 가족이 먹는다는 일념으로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 제품은 식약처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시험을 받아 방사선 물질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필네이처가 선보이는 차가버섯분말 먹는법은 부드럽고 고운 고농축 추출분말이기 때문에 냉수나 온수에 타서 음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