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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 국내 첫 KC인증 자동차 코일매트, '마차코일매트' 출시

2019-09-17 15:25:21

마차, 국내 첫 KC인증 자동차 코일매트, '마차코일매트'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자동차 애프터마켓 마차(MACHA)가 국내 최초로 국가안전인증을 받은 KC인증 코일매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란, 플라스틱 제품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으로 생식과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내분비계 교란물질로, 눈, 피부, 점막에 자극을 일으키고 간독성을 야기할 수 있으며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가능물질로 분류한다.

이와 관련해 시중에 판매되고있는 코일매트에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발암물질)가 일반기준치보다 2천배 이상 높게 검출됐다는 뉴스가 보도된 이후 마차(MACHA)는 안전한 코일매트 개발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코일(상단), 미끄럼방지(하단), 발판패드까지 KC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코일매트 제작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마차 코일매트는 국내 유일 KC인증 원단으로 제작돼 유해물질인 프랄레이트계 가소제(DEHP, DBP, BBP, DIBP)에서부터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마차(MACHA)가 획득한 KC안전인증마크는 인체에 무해한 안전제품 국가 통합 인증마크로 안전 규격에 대한 인증을 완료했다는 인증이다.

이번 자동차코일매트 신제품은 안전성 외 기능성 부분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먼저 차량용 코일매트는 모든 제품을 직영 공장을 통해 자체 생산하며, 전 차종 맞춤 제작으로 정밀하고 완벽한 커버력을 제공한다.

직영 공장에서는 최고급 커팅기를 이용해 차종별 데이터 확인을 거쳐 정교하게 재단된 자동차 매트를 생산하며 생산 이후 총 2회의 철저한 품질검수를 거쳐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업체 측은 제품에 대한 깐깐한 고집으로 원단부터 재단까지 자체 공장 생산, 발송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마차코일매트는 오래 사용해도 처음과 같이 부드러운 쿠션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천연고무나무 성분으로 코팅된 격자구조의 코일컬을 사용했다. 여기에 미끄럼 방지 엠보로 밀림 현상이 없으며 고정 고리로 매트 들림 형상이 없는 최적의 설계를 자랑한다. 불과 열에 강한 PVC 난연 소재로 화재로부터 안전하며 간단히 털거나 물세척하면 청소가 끝날 정도로 세척이 간편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과거 차량용 핸들커버에서 플레이트계 가소제(발암물질)가 과다 검출돼 큰 파장이 일었다. 때문에 이번 카매트는 성분과 소재에 대한 소비자안전성 확보에 주력했다”며, “마차 자동차 코일매트는 20가지 색상의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으로 나의 취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커버업 역시 트렌디한 4가지 색상으로 제작돼 나만의 프라이빗한 내부 공간을 완성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차(MACHA)는 국가안전인증을 받은 KC인증 '마차코일매트' 출시를 기념해 론칭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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