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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간편한 건강비결, 필네이처 ‘레드비트즙 주스’ 2+1행사로 눈길

2019-09-23 14:38:37

환절기 간편한 건강비결, 필네이처 ‘레드비트즙 주스’ 2+1행사로 눈길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유럽 남부 지중해 일대에서 자생하는 레드비트는 브로콜리, 파프리카, 샐러리와 함께 유럽 4대 건강채소로 알려져 있으며, 그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힌다. 생김새는 순무와 비슷하나, 색깔은 보랏빛이다.

레드비트에는 베타인, 철분, 칼슘, 각종 식이섬유와 비타민, 칼륨 등 유익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러한 사실이 방송 및 매스컴, SNS등에 알려지면서 건강을 생각하는 많은 이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게 됐다.

한편,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한 ‘레드비트즙 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환절기 특가로 2+1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레드비트 추출액이나 가공된 농축액이 아닌 NFC공법으로 제조했다. 열을 가하지 않아 레드비트 본연의 풍부한 영양소를 듬뿍 담았으며, 이를 레드비트 100%착즙원액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처럼 NFC콜드프레스 착즙방식으로 제조된 필네이처의 ‘레드비트즙 주스’는 레드비트 본연의 맛은 물론 유익성분까지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레드비트 외에 설탕이나 합성착향료, 식용색소 등 기타첨가물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한다. 환절기에는 아무래도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출근 전과 퇴근 전 한잔씩 음용한다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단, 레드비트 원액이기 때문에 찬 물에 희석해 드시거나 주스나 음료에 타서 음용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필네이처의 ‘레드비트즙 주스’는 식약처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중금속, 타르색소, 320종의 잔류농약 검사시행결과 불검출 판정을 받아 안전한 제품임이 확인됐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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