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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가구박람회서 소개된 '메롤라 디바니', 일산가구단지 입점

2019-09-25 09:31:48

일산가구박람회서 소개된 '메롤라 디바니', 일산가구단지 입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일산가구박람회서 소개된 바 있는 이탈리아 명품 소파 브랜드 ‘메롤라 디바니(MEROLLA BIVANI)’가 일산가구단지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메롤라 디바니는 1999년에 설립된 이태리 명품 소파 브랜드로 이탈리아 내수 시장 및 유럽 등 세계에서 주목받는 프리미엄 라인 소파 브랜드다. 이탈리아 Murgia Barese의 심장부인 Puglia 주의 Gravina에서 20년 이상 고급 소파와 안락한 의자를 생산해왔다.

연간 5,000장이 넘는 도안을 제작하여 약 30개의 최종 모델만을 엄선하여 출시하는 메롤라 디바니는 유니크하면서도 모던한 제품들로 컬렉션을 구성하며, 국내에 입점되는 제품은 이탈리아 공장에서 완제품으로 생산되어 수입되며, 모든 공정 수작업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모든 디자인에 원하는 원단을 적용해서 주문 가능하며, 이태리 본사 공장에서 직접 주문제작을 통해 국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긴 제작기간이 특징이다.

기능성 패브릭인 비블로스 제품은 이태리에서 생산되는 최고급(최상위) 원단으로 굉장히 미세한 원사를 통해 한올한올 엮어서 쌓아 올린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발수 기능이 탁월하고 생활방수가 가능하다.

일산가구박람회서 소개된 '메롤라 디바니', 일산가구단지 입점
미세 입자구조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가 흡착(쌓이지)되지 않으므로 관리 및 청소가 쉽고, 생활스크래치에 대한 강성과 인장강도(원단이 늘어지거나 흐물거리게 되는 현상에 대한 지수)가 강하다.

더불어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촉감이 인상적인 제품으로 아쿠아클린 등의 일반적인 기능성 패브릭 원단들과의 착좌감 차이가 크며, 친환경 소재라 영유아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좋다.

가죽 제품은 100% 탑그레인 가죽을 사용하였으며, 보이지 않는 뒷면까지 100% 천연 소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신축성과 통기성이 매우 우수하고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쿠션감과 터치감(촉감)이 우수하며 피그먼트 코팅 기법을 적용한 천연 가죽은 사용할수록 은은한 광택이 더한다.

또한 최상의 밀도와 경도를 지닌 메모리폼 등 다양한 고급 내장재로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메롤라의 모든 소파는 고품질의 나무 프레임으로 오랜 시간이 흘러도 견고하게 유지한다.

메롤라 디바니 관계자는 “세계적인 브랜드인 메롤라 디바니의 제품을 국내에서 좋은 접근성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지난 일산가구박람회에서 선보인 이후, 입주 가구 등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천연가죽과 기능성 패브릭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본 브랜드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메롤라 디바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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