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아식스코리아(ASICS KOREA)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브와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젤-넵샤(GEL-NEPXA)와 어패럴을 동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키코만의 감성으로 60년대의 디스토피아적 스릴러물과 그 시대상에서 얻은 디자인적 영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젤-넵샤(GEL-NEPXA)는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오버 앵글 스니커즈 스타일로 뛰어난 내구성과 반발성의 플라이트폼(FLYTEFOAM) 기술력을 적용됐다. 통기성이 뛰어난 겉 소재와 반투명 메시 소재에 아식스 스트라이프 적용하여 기능성은 물론, 독특한 디자인적 해석이 가미됐다.
젤-넵샤(GEL-NEPXA)는 지난 달 24일, 센스(SSENSE)와 영국의 도버 스트릿 마켓에서 스니커즈와 함께 어패럴 선런칭을 시작으로 오늘 1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젤-넵샤는 로젤(Roseselle), 블랙(Black) 총 2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스니커즈는 아트모스(ATMOS) 압구정, 명동, 레어마켓 청담, 웍스아웃 압구정, 홍대점에서 어패럴은 10꼬르소꼬모 청담, 애비뉴엘, 꼼 데 가르송(Comme Des Carcons) 한남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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