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가정을 해치고 인생을 파괴하는 주범인 음주운전, '한 잔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모두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이에 지난해 12월 음주운전 기준과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이 시행됐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음주운전 단속 최저기준이 기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낮아졌고, 음주운전 3회 적발 시 면허가 취소되던 삼진아웃 제도가 1회 감소한 투아웃 제도로 변경됐다.
이처럼 음주운전 강화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실제로 대리운전 호출 건수도 과거보다 증가하는 등 사회적 인식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리운전 업체들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며 음주운전을 근절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카카대리운전은 업계 최대인 15% 마일리지 적립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 일회성 할인이 아닌, 이용 빈도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대리운전 외에 차량탁송서비스, 법인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차량탁송의 경우 고객이 차량을 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경우 원하는 목적지까지 차량을 이동해 주는 서비스다. 갑자기 일이 생겨 급하게 차량만 이동해야 하거나, 자동차 서비스센터 등에서 차량을 찾아야 할 경우 등 카카대리운전을 통해 안전하게 탁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기업, 중소기업, 법인사업체의 임직원 간부 사원을 위한 대리운전 서비스인 법인서비스는 월별 후불 결제로 운행요금을 지불할 수 있고 대리운전 이용을 업무 비용처리가 가능하도록 매월 이용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제공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그 밖에도 카카대리운전은 친구, 가족 또는 동료 등 주변 지인에게 어플을 추천할 경우 추천을 받은 이가 앱 설치 시 10,000원의 적립금을, 추천한 이는 1,000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친구가 대리운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추천인과 친구 모두에게 이용 금액의 3%를 마일리지로 돌려주는 추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고객이 어플 다운받아서 사용할 때마다 15%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 서비스와 혜택 제공을 통해 대한민국 음주운전 제로 시대를 위해 노력하는 대리운전 앱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대리운전 이용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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