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 및 취·창업 지원 등 산학 협력 MOU 체결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엑솔타코팅시스템즈코리아가 전남도립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교육 및 취업 지원 등 각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한다.
엑솔타코링시스템즈코리아는 지난 9월 24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전남도립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태화 엑솔타코팅시스템즈코리아 대표이사와 김대중 전남도립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함께했다.
앞으로 각 기관은 ▲산학협력 현장실습, 견학 및 취•창업 지원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개발 협력 ▲기타 협력 사업 추진 및 교류 등 자동차 코팅 기술 향상을 도모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엑솔타코팅시스템즈코리아 홍태화 대표는 “인성, 교양, 현장 교육 중심의 맞춤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전남도립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우수 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150년이 넘는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엑솔타는 학생들의 기술력 향상과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MOU 체결 소감을 전했다.
전남도립대학교 김대중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로서 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에 힘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엑솔타와 MOU를 체결한 전남도립대학교는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획득,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 등 대학평가 우수대학 4관왕을 달성한 글로벌 인재 양성 대학으로 국내 우수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우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엑솔타는 고객과 직원들이 생활하고 근무하는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 및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엑솔타는 글로벌 코팅 기업으로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화려하면서도 아름답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엑솔타의 코팅제는 우수한 내구성과 생산성으로 경량 차량, 상용 차량, 리피니시 응용 분야와 전기 모터, 건물 외관 및 기타 산업 응용 분야까지 다양하게 활용된다.
엑솔타의 1만3000명의 임직원들은 150년 이상의 코팅 업계의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최고의 페인트 응용 프로그램 시스템과 기술을 전 세계 130개국의 10만여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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