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 측은 인기상품 ‘리타 노니주스원액’이 1년6개월 만에 300만병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관계자는 “여러 노니주스 중 세계적인 건강음료기업 리타의 노니주스원액이 가장 품질이 우수하고 차별성을 두었다고 여겨 이를 공식 판매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고객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으로 이 제품은 1년6개월 만에 300만병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를 통해 대량수입이 가능해졌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소비자가를 인하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내 건강식품 시장은 상당히 크다.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는 건강식품 시장을 더욱 크게 성장시켰다. 1년6개월 만에 300만병이 판매된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원액’은 명실상부 국민노니주스로 발돋움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 제품이 이 같은 성과를 거둔 이유는 제품 자체를 보면 알 수 있다. 리타의 특별한 숙성공법을 통해 30일간 숙성하여 당도가 8~12Brix를 보인다. 이를 저온착즙공법으로 제조하다보니 이 당도가 그대로 유지되어 주스로 탈바꿈한 것.
보통 노니주스는 노니 본연의 역한 맛과 향이 담겨있어 처음 접하는 이들이라면 거부감이 클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노니 본연의 향은 어느 정도 있지만, 당도가 높아 달달한 맛 때문인지 거부감이 적다. 저온착즙공법을 택한 이유는 노니 본연의 영양소를 파괴 없이 최대한 담기 위함이며, 숙성노니의 맛 역시 손실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여기에 설탕이나 기타첨가물은 들어가지 않는다.
먹는법은 간편하다. 하루 2잔 아침저녁으로 50ml(소주1컵)씩 음용하면 된다. 노니발효액이기 때문에 숙성노니의 진한 풍미를 느껴볼 수 있다.
식약처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중금속과 320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아 더욱 믿음직한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원액’은 구매수량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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