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드론을 필두로 4차 산업혁명이 무인시대를 열고 있다. 세계적으로 무인비행기 드론이 상업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드론은 배달, 영상·사진 촬영, 농약 살포, 기상정보 수집용뿐만 아니라 개인 취미활동 등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드론자가용이 생산되어 운행되고 있으며 거대 중국은 13억 인구와 공유할 드론항로개설 및 도시형드론 도로건설에 나서고 있다. 새로운 신도시는 지하형 공사는 물론 지상에 설치된 전주를 없애는 사업에도 드론을 이용한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덩달아 높은 수요를 자랑하고 있는 산업이 있다. 바로 드론자격증교육 산업이다. 이유는 드론산업이 미래먹거리 사업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머지않아 드론자격증은 운전면허증 대신 손지갑의 필수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드론과 관련한 국가공인자격증은 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자격증이 유일하다.
국가공인자격증인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자격시험은 자동차 면허시험처럼 학과시험(필기)과 실기시험을 쳐야 한다. 다만 실기시험에 응시하려면 20시간의 비행 경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전문교육기관에서 20시간을 채워야 한다.
최근 드론교육의 일부관련업자들로 인해 불법교육이 자행되면서 드론자격증을 취득하려는 피해소비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드론 불법교육으로 인한 피해는 소비자가 고스란히 감당해야 하는 문제인 만큼 각별히 유의해 자격증 취득 드론교육학원을 선택해야 한다.
드론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드론교육원의 경우에는 이러한 불법을 관리하기 위해, 교육청과 관리기관에서 지문인식기를 사용하게 한다. 이를 통해 교육생 및 강사관리 및 교육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지정, 드론국가자격증 전문교육원 북부신진항공드론전문학원 관계자는 “최근 미래 4차 산업 먹거리 드론자격증이 사각지대에 놓여 적지 않은 곳에서 각가지 편법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벌어지고 있어 향후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관리감독이 시급한 실정인 만큼,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빠른 시일 내에 도입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불법 교육 피해를 줄이고, 효율적인 드론자격증 취득을 위한 더 자세한 내용은 북부신진항공드론전문학원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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