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열쇠가 없어도, 비밀번호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내 물건과 서류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스마트자물쇠 지문인식자물쇠가 등장했다. 이 스마트자물쇠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도 높고, 40분 배터리 완충 후 1년간 사용가능한 긴 배터리 수명도 자랑한다.
단 0.6초로 간편하고 쉽게 여는 최첨단 지문인식자물쇠 ‘제노브K50’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를 통해 펀딩을 진행, 오픈 3일 만에 1000%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제노브 본사는 제노브K50 지문인식 자물쇠가 와디즈펀딩 오픈 3분만에 100%를 달성했고, 3일이 되자 100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제노브K50’은 지문인식 기술을 이용해 0.6초만에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스마트자물쇠다. 87g의 가벼운 무게에도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하며, 방수, 방진, 로우파워 기술로 안전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수락률(FAR)이 0.001%로 사실상 오류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등록된 지문 이외의 해킹이 절대 불가능할 정도의 매우 높은 보안성을 가지고 있는 안전한 자물쇠로 평가 받는다.
또한 지문손상 또는 변형으로 인한 문제나 타인이 자물쇠를 열어야 하는 경우에는 모스코드 잠금해제 기능을 사용해 미리 설정해 놓은 조합으로 자물쇠를 열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제노브 측은 와디즈펀딩의 프로젝트 달성에 따라 10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지지서명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지서명이벤트는 프로젝트 성공 시 진행되는 이벤트로, 당첨자는 11월 25일 새소식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제노브K50 스마트 지문인식자물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펀딩 사이트를 통해서 상세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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