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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파트너즈티엠에스-베트남 중앙비료센터-VIET A GROUP, 3자간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2019-10-30 10:38:54

네모파트너즈티엠에스-베트남 중앙비료센터-VIET A GROUP, 3자간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난 1일, 베트남 중앙비료센터 하노이 본사에서 네모파트너즈티엠에스는 베트남 중앙비료센터, VIET A GROUP과 함께 3자간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3자간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 농기자재기업의 베트남 농업시장 진출 기회 공동 발굴 △베트남 농업 정부기관과 농업기업 초청 세미나 공동 개최 △한국 농기자재기업의 베트남 수출 시 현지 테스트 및 인증 업무 협력 △베트남 진출 한국 농기자재 제품의 판매 유통 채널 발굴 지원 △한-베 양국간 친환경 및 하이테크 농업 발전 협력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베트남 중앙비료센터(National Center For Fertilizer Testing, 약칭 NCFT)는 2008년 8월 12일에 설립된 베트남 농업부 산하 기관으로 베트남 현지 유통을 목표로 하는 비료제품의 품질 테스트와 인증 발급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농업에 관한 대외적인 홍보 활동과 투자 진흥 업무도 총괄하고 있는 기관이다.

네모파트너즈티엠에스-베트남 중앙비료센터-VIET A GROUP, 3자간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VIET A GROUP은 베트남 농기자재 전문유통기업으로 베트남 전역에 걸쳐 풍부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네모파트너즈티엠에스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트라,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 등 국내 정부기관의 공식 컨설팅 및 무역 에이전트로서,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컨설팅과 무역에이전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을 비롯하여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및 기타 CIS지역을 중심으로 국내 농기자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밀착 지원해 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낸 바 있다.

네모파트너즈티엠에스 이성우 대표는 “이번 베트남 중앙비료센터와 VIET A Group과의 업무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국내 우수 농기자재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양국 간 기업 교류와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한·베 신(新)경제협력시대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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