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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슈에뜨 박선임 원장 "자연과 함께 크는 아이들"

2019-11-04 11:32:40

헬로우!슈에뜨 박선임 원장 "자연과 함께 크는 아이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헬로우!슈에뜨(원장 박선임)가 가드닝 수업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에 대하여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며 생각의 그릇을 키워가는 교육을 진행해 주목 받는다.

헬로우!슈에뜨의 정원에는 아이들이 여름 내내 직접 키우는 블루베리, 상추,옥수수, 작두 콩, 완두콩, 피망, 호박, 수세미 등 다양한 농작물이 자라고 있다. 때로는 꼬마 농부들이 직접 키운 농작물이 점심 식탁에 오르기도 하고, 블루베리를 함께 수확하고 가정으로 가져가기도 한다. 가정에서는 블루베리로 아이들과 다양한 간식을 만들어서 재원 생 서로 공유하기도 한다.

농작물 키우기와 함께 자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해저탐험’ 주제를 통해 바다의 다양한 정보를 배우고, 인간보다 먼저 암흑 층에 도착한 쓰레기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고, WWF의 플라스틱 NO! 캠페인에 동참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한다. 추후 가정에서도 함께 연계하여 지구 불 끄기 운동,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등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가드닝 수업을 통해 다양한 바다식물로 미술놀이, 바다의 꽃, 산호에 대하여 배우고, 산호를 보호하는 방법, 더불어 다양한 수경식물에 대하여 배우고 재배법을 배우게 된다. 빗물저금통을 직접 제작하여, 다양한 플라스틱 재활용법과 빗물 재 사용법을 배움을 통해 지구를 사랑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한다.

그 외에도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가 사라져요. △신사임당 초충도로 만나 본 소중한 곤충 △바다거북 지키기 캠페인 △미세먼지 꿀꺽!하는 식물들 △사라진 무지개나무를 구출해요. △코알라는 배가 고파요! △고흐 아저씨의 사라진 별 이야기와 같은 다양한 가드닝 프로그램들이 매주 진행 된다.

모든 수업은 한 개의 주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수업이며, 모든 수업은 문화예술과 자연과 사회적 기업과 함께 다양한 기부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경험을 통한 배움으로 몰입의 즐거움을 스스로 배워나간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최근 세계적으로 지향하는 PBL PROGRAM로 융합형 미래인재교육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다.

헬로우!슈에뜨 박선임 원장은 “지구는 우리 모두가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이며, 한 개인이 아닌 우리모두가 함께 보호해야 하며, 받은 그대로 후손에게 전해야 한다. 따라서 교육기관과 가정, 사회가 함께 자연을 보호하는 법을 공유하고, 함께 그 일에 동참해야 한다”며 “자연은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에게 빌려 쓰는 것이라는 어느 영화의 대사가 생각난다. 자연과 함께 크는 아이들, 따뜻한 인성과 풍부한 창의성을 가진 아이들, 문화예술이 일상인 아이들로 성장하는 것이 헬로우!슈에뜨가 지향하는 교육관이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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