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부담 없는 선물로 남녀노소 좋아해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가을 결혼 시즌이 한창이다. 예비부부들은 웨딩홀 예약부터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신혼여행지 선정, 혼수가전 등 알아봐야 할 것이 한둘이 아니다. 그중 결혼식에 참석해 준 하객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주는 ‘답례품’은 결혼식 준비에 있어 빠질 수 없다.
과거 결혼 답례품으로는 머그잔이나 수건 등이 선호되었으나 최근에는 간단한 먹거리가 답례품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트렌드에 맞는 결혼식 답례품을 찾고 있다면 '호두과자'를 추천한다. 호두과자는 비용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견과류가 들어가 있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영양간식, 가족 간식 등으로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다.
다양한 호두과자 중에서도 85년 전통 천안 학화호도과자의 답례품 세트가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학화호도과자의 답례품 세트는 9개입과 12개입 제품으로 준비되어 있다. 해당 답례품은 기본 60박스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10박스 단위로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
학화호도과자 관계자는 “실제 저렴한 가격선에서 가능한 답례품이 많지 않은데 많은 사람이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칭찬한다”며 “학화호도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간식이므로 결혼식 및 행사 답례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학화호도과자는 ▲천안 구성동 본점과 ▲원성동 직영점 ▲명동 직영점 ▲강남 직영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구성동 본점에서는 학화호도과자의 호두과자 제조공정을 견학할 수 있어 아이들과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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