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바쏘옴므, 지이크, 피에이티(PAT) 등 7개 브랜드가 정장과 셔츠, 슬랙스를 선보인다.
25일과 26일 주말에는 여성 고객을 위한 패션과 잡화 기획전이 열린다.
토요일에는 니콜 선글라스, 질스튜어트 스몰 토트백, 헤지스주얼리 탄생석 세트 등 S/S 시즌에 코디할 수 있는 잡화류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에스콰이아, 엘리자벳, 버켄스탁, 앳코너의 패션슈즈도 특가로 준비했다.
영캐주얼 브랜드 제이제이지고트, 앳코너, 틸버리, 스테파넬은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린넨 소재의 원피스, 러플 쉬폰 블라우스 등을 할인인다.
여성캐릭터 카테고리에서는 질스튜어트, 리스트, 아떼바네사브루노의 S/S 시즌 아이템을 오늘의 특가로 판매한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부모님 선물로 인기 있는 골프웨어, 아웃도어 등 브랜드 패션 아이템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면서 “선물용뿐 아니라 직장인들이 여름철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도 행사기간 동안 실속있는 가격대로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