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의 전문인력과 3 STEP 관리체계에 따라 미생물, 잔류농약, 유해물질 등 6가지의 식품위생 분석으로 안전성을 검증받은 식자재만을 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이 밖에도 포메인은 쌀국수 배달에 적합한 자체 개발 패키지 특허출원 등록, 전용 칠리소스&해선장 소스 PB 상품 개발 등 다방면으로 브랜드 파워를 쌓는 한편 2019년 폐점률 통계 자료를 통해 내실 있는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메인 자체 조사에 따르면 2019년 2월 대비 지난 3월을 기준으로 전국 8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베트남 쌀국수 프랜차이즈 세 곳 중 한자릿수의 폐점률을 보인 브랜드는 포메인 뿐이다.
A업체가 33.33%, B업체가 29.21%의 페점률을 보인 데 반해 포메인은 6%대의 최저 폐점률에 그쳤다고 밝혔다.
김대일 포메인 본사 ㈜데일리킹 대표는 “지난 1년간의 힘든 시간 속에도 포메인을 사랑해주신 점주님과 고객들에 무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무리한 가맹확장 사업을 지양하고 ‘상생’과 ‘투명’ 경영을 실천하며 쌀국수 본질에 집중하는 대한민국 쌀국수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포메인 RED는 무인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인건비 절감은 물론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 전문 기술 교육으로 별도의 전문인력을 고용할 필요가 없어 창업 초보자나 부부 창업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