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롯데마트[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4일부터 천도복숭아 같은 외양에 백도복숭아처럼 달콤한 맛이 나는‘신비복숭아’를 판매한다.
신비 복숭아는 겉은 천도복숭아처럼 단단하지만 과육은 백도복숭아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신비복숭아’는 경북 경산 하우스 시설에서 가온 재배됐으며, 2~3주 동안만 수확 가능한 귀한 과일이다.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는 10브릭스(Brix) 내외로 좋은 편이며 천도복숭아처럼 겉이 매끈해 털 알러지가 있는 사람도 부담없이 섭취 가능하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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