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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거뭇거뭇 잡티, ‘비타민 C 케어’

2020-05-18 17:39:28

얼굴에 거뭇거뭇 잡티, ‘비타민 C 케어’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얼굴에 부쩍 올라온 잡티가 거슬린다면 기초 케어 첫 단계에서 비타민 C 앰플을 사용해해보길 권한다.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잡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다. 실제 국내 연구진이 세포실험한 결과, 비타민 C가 멜라닌 생성을 40% 이상 억제해 이미 생긴 짙은 잡티는 물론이고 피부 속에서 생성 중인 중간 잡티까지 종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비타민 C 제품을 고를 땐 원료가 무엇인지 살펴봐야 한다. 비타민 C 화장품에 사용되는 비타민 C는 크게 비타민 유도체와 순수 비타민 C 등 2가지로 구분되는데, 이중 비타민 유도체는 화학성분의 결합체로 입자가 크고 흡수력이 낮아 피부에 유효 성분이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타민 C를 주성분으로 하는 화이트닝 제품은 순수 비타민C가 함유된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가능하면 비타민 C의 농도가 20%인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미국 듀크대 의료센터 연구팀에 의하면, 최적의 피부 흡수를 위한 비타민 C 최대 농도는 20%로 이보다 낮거나 높을 경우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현재 시판 비타민 C 화장품 가운데 순수 비타민 C가 20% 함유된 앰플 제품은 자연 담은 유리병의 ‘리얼 비타 씨 앰플’이 대표적이다. ‘리얼 비타 씨 앰플’은 세계적인 비타민 원료 제조업체인 영국 DSM사의 순수 비타민 C를 사용한 제품으로, 비타민 C 농도를 20%로 맞춰 흡수율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우수한 흡수력을 가진 ‘리얼 비타 씨 앰플’은 KC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4주간 인체시험 한 결과, 피부 톤을 개선하고 눈 밑 부위의 기미, 잡티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 속 멜라닌 상태도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리얼 비타 씨 앰플’은 식약처에서 인증한 미백 고시 성분인 알부틴도 함유하고 있어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피부 탄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아데노신이 들어있어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리얼 비타 씨 앰플’은 정제수가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은 순수 비타민 C 제품으로 피부에 비타민 C 유효 성분을 그대로 전달한다”며 “잡티 완화와 미백에 도움이 되는 기초화장품을 찾는 이들에게 권한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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